오늘 꿈 4번꾼게 다 스펙타클 기억에남아서 올려봄ㅋㅋ
첫번째스토리는 겜방에서 알바하는상황이었음 ㅋ
이게 오늘 베스트꿈임ㅋㅋㅋㅋ
정신없이일하다가
어느순간보니 내친구란친구들은 죄다와있는거임.
그리고 조합들도 뜬금없는조화에다가 겜들은안하고
다들 나만보면서 오묘하게 약간소름돋게 웃기만하는거임.
시간이지날수록 더 무서워짐. 그중에 대화했던 이재우 는
바로옆에있길래 내가물어봄. 이거혹시 꿈이냐고ㅋㅋㅋ
근데 재우는 말없이 웃기만함ㅋㅋ
꿈이면 일어나보려고 애썼는데 정신이너무말짱한게
완전 현실인거임. 아닌가보다하고
긴가민가하고있는데 상품주문이들어옴ㅋ
전자렌지에 햄버거돌리고 그걸지켜보고있는데 이상한게
전자렌지 시간은안흐르는데 계속돌아가는거임ㅋㅋ
그리고 전자렌지안에서 가스불마냥 불로 데우고있는거임ㅋㅋ
그순간 피식하면서 아 이거꿈이네ㅋㅋㅋ 외치고 힘안들이고 일어남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스토리는 내가 회사에 막내로 입사했는데
어떤다른회사랑 합병하는과정에서 건달들이 동원된거임.
그래서 사투를벌이다 망치로 머리를맞는순간 기적적으로
눈이번쩍떠짐. 진짜 감사했음. 근데 이스토리는
내가요새 막돼먹은영애씨보다보니 나온스토리같음ㅋㅋㅋ
세번째는 러브스토리.
이건 개인적으로 영화로만들어도좋겠다는.
배경은 시골이었던듯.
버스에서 우연히 어떤여자를만났는데
완전 청순에 묘한 애절한분위기있는 그런여자였음.
백만장자의첫사랑에나온 이연희 이미지정도.
어쩌다 내가 뭔가를도와주고 집에초대받음.
산속에있는 펜션분위기나는집이었는데 가보니
가족들이 많았음. 부모님계시고 얘 동생들이
4명있었는데 다 나를 엄청잘따르고 나도 얘들이
너무귀여워서 그여재애랑 같이 애들이랑 놀아도주고ㅋ
동생들이 다 어렸음. 걔들중 하나가 8살이라고했던게기억남.
얘네부모님도 나한테어찌나잘해주시던지 고마웠음.
아, 이집이 특이한게 방들이 다 대각선인거임.
한 45도이상 기울어져있었나.
밥먹으면서도 계속 난 미끄러지는거임ㅋㅋ
당황했지만 얘네가족들은 완전익숙한듯이 있길래
나도 티안내고 최대한버팀ㅋㅋㅋㅋㅋ 여기서 꿈이란걸
알아챘어야했는데ㅋㅋ 암튼 그런식으로 며칠을 거기서지냄.
그여자애하고 풀숲 개울가 뭐이런데서 알콩달콩
데이트도하고 완전행복한 하루하루였음.
그러던중에 얘네가족들이랑 다모여서 티비보다가
창문보니.. 이건.. 뜬금없이 눈이내리는거임..
여름인데ㅋㅋ 내가 졸신기해서 여름에 어떻게눈이오냐고
ㅋㅋㅋ 근데 걔네가족들은 여기선 늘상있는일이랰ㅋㅋㅋㅋㅋ
이부분에서는 백퍼꿈이란걸 알았어야했는데 그순간엔
신기해하면서 믿음ㅋㅋㅋㅋ
암튼그렇게 행복한 하루하루를보내다가 눈이떠진거임.
허탈.. 그몇일동안이 고작 15분도안된꿈이었다니..
현대판 구운몽도아니고ㅋㅋㅋ
근데 아직까지 그립다 샹..
보고싶다 그녀가.. 동생들도진짜귀여웠는데.. 하..
한동안못잊을거같음....
네번째는 레알오리지날 가위눌림.
나 엎어져서자고있었는데 내등위에서 자꾸
샤샤샥하는소리가들리면서 사람형상이 언뜻언뜻
보이는거임. 아 이제야 올게왔구나하면서
필사적으로 고개돌리려했는데 안움직임.
소리라도내서 가족들부르려했는데 목소리낼수없음.
눈이라도떠보려고안간힘쓰는데 그게쉽게 떠지겠나ㅋㅋ
무섭긴한데 나도힘들어서 아그냥 모른척신경쓰지말고잘까
생각도함ㅋㅋㅋㅋㅋ 근데자꾸신경은쓰이니까 계속 애쓰다보니
눈떠지고 한숨한번내쉬고 다시눈감는데 자꾸 가위눌림에
재돌입하는듯한게 확느껴지는거임 세번정도.
그래서 안자려고 찬물한잔마시고 이거쓰면서 잠깨는중 시밤..
이렇게 꿈들이 세세하게기억나는건 또첨이네 그것도 여러개가
아 진짜 세번째꿈은 이어서꾸고싶은데 이런기술은 언제개발되나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