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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피자에서 있었던일입니다.사과하세요

짜증 |2013.08.04 15:50
조회 1,686 |추천 5
안녕하세요~
저는20대여성입니다.
저도 이런 톡은 처음 써보네요
얘기좀 들어주세요ㅠㅠ

8월4일 일요일 오늘 저는 피자를 먹으러
청량리 시립대쪽인 미피 전농점 2층으로 갔습니다.
먹고 나오는 길에 계산을 하러 가는데 알바인지 직원인지
전화통화를 하고 있더라고요.
저는 계산대로 가서 계산서를 내고 기다리는데
그 여자분은 제가 있는데도 전화를 끊지않고
귀에 대고 어깨로 잡으며 한손으로 제 계산서를 받고
뭐드셨는지 얼만지 말도없이 할인카드를 냈더니
그냥 긁더라구요ㅡㅡ
그후에 할인카드인지를 알았는지 다시 계산기를 꺼내고선
누르더니 전화에대고는 잠깐만~ 하고선 할인되서
얼마입니다 하더라고요 참나...
그러고선 카드를 냈더니 긁고 영수증은 필요없냐하고 가는데도 인사도안하고 다시 통화를 하더라구요ㅡㅡ
계산이 맞는지도 의심스럽고 손님있는데 개인적인 통화를하는것도 아닌거같습니다..ㅡㅡ
그여자는 시립대 전농점에서 흰색남방 유니폼을 입고
흰색 아이폰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정말 서비스교육을 하는지 안하는지 엉망이네요
주말에 기분이 너무 안좋습니다ㅠㅠㅠㅠㅠㅠㅜ
그런사람들은 일을 못하게 했으면 합니다

얘기들어줘서 감사합니다ㅜㅜㅜ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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