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기대도안했는데 추천 네분에 댓글 여섯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년시리즈 다 똑같고 내용 같은건 저도 어쩔수가 없네요....
근데 일진녀는 다른사람한테 도움받기보다는 자기가 혼자 이겨나가는애같아요ㅠㅠㅠㅠㅠㅠ
재밌다고 하신분들 감사합니다 이맛에 글쓰는듯 ㅎ0ㅎ
다시 음슴체로 ㅎㅎ
몸파냐는 질문을 받은 글쓴이 당황했음;;;
아니 왜 다른것도 아니고 몸을...
그말은 즉슨 글쓴이가 싸고 아무한테나 몸대주는 여자라는 거잖슴 ㅠㅠㅠㅠ
당황해서 아니라고 누가그러냐고 했음
그랬더니 아 아니야 내가 오해했나보다 미안해ㅎㅎ
하길래 더 의심이됨..
아니 왜 한학기도 안지났는데 저런 오해가 생기는건지 정말 이상했음..
같이다니는 빨강이 주황이 노랑이 초록이 파랑이 남이 보이 그리고 일진녀^^^^한테 이 일을 말해봄.
근데 일진녀가 "아~ 그거 내가그랬어"
하는거임
너무 당당하게 말해서 거기 있던 애들 다 당황함;
글쓴이와 친구들이 왜그랬냐고 물어보고 다그치자 일진녀는 본색을 드러내며
"그냥 생긴게 좀 그렇게생겼잖아"
헐
생긴게 좀그렇게 생겼잖아는 어따 갖다붙힐 이유임;;
글쓴이 찌질찌질성격때문인지 그때 눈물이 고임
애써 참으면서 " 진녀야 왜그랬어 정말로.. 너 그런애 아니잖아 왜그래"
했더니 "아니 나는 걔가 직접 물어볼줄은 몰랐지 거의 장난으로 한말인데 . 윤호가 너에대해 궁금해하길래 내가 그냥 성격은 괜찮은데 몸파는애같다했어"
이렇게 말함. 정확하게 기억남
빨주노초파남보이와 글쓴이 표정 썩어들어감
결국 일진녀에게 사과는 받지 못했음
지금생각해보니 뭐죠 이 바보등신글쓴이는
그렇게 9명 무리에서 일진녀를 떨어트렸음.
가까이 오면 피하고 말걸어도 대충 대답하면서 피함
근데 일진녀는 대단했음. 괜히 일진녀가 아님
다른반과 우리반에 소위 잘나간다는 일진인척<<<<<<<< 하는 아이들과 친해짐
정말로 가관이였음
교복 줄여입은거 보면 소녀시대임
소녀시대는 몸매라도 되지 너희는;
여기서 지루할까봐 폭탄선언 하나 하겠음
일진녀가 속해있는 모임 아이들은
하나같이 다 절벽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ㅉㅉ
아니 절벽이면 그냥 그대로 다니거나 크게 입던가 해야지
중학생2학년주제에 뽕넣고다님..;;;
;;;;;;;;;;;;;;;;;;;;;;;;;;;;
뽕
;;;;;;;;;;;;;;;;;;;
뽕넣고 딱 달라붙게 블라우스 줄여입음 ㅠㅠ
...쨌든
일진녀가 들어가기 전에 그 잘나가는척하는 배우들은 좀 덜심한거였음
일진녀가 들어가고 난 후에는 위에서 말한것처럼 가관임
톡커님들 비웃을준비하시고
3
2
1
그룹이름만들어서 갖다붙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룹이름이
"15공주"임
공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이나주워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깨알드립 ㅈㅅ;;
거기 있는애들이 15명임
14명이였는데 일진녀 들어가고 15명되고
15명 맞췄으니 이름을 정하자고 했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똥을싸라똥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십오공주님들께서는
1. 수업시간 빠지고 화장실에 모여있기
2. 선배들한테 친한척하기
3. 후배들 까고다니기
4. 급식실 앞에서 죽치고 앉아있다가 자기보다 먼저 들어가는 2학년이 있으면 욕하기
5. 선생님께 욕하고 때리기
6. 교무실 담임쌤 의자에 본드뿌리기
이런 동물도 안할짓을 함;
아무리 세상에서 제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서운 중2라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좀웃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들이 정말 이름처럼 공주인줄 알음;
염색에 파마에 화장은 떡칠해놓고 학교는 3교시시작할때쯤 오고
부모님께서 알고는 계시는지 모르겠음;
그렇게 세달정도 잘 지내다가 일이 펑 터짐
글쓴이가 남자애들이랑 좀 잘노는편임
이유라고 할만한건 글쓴이 친구들 대부분이 여중이기 때문임
그런게어딨어 ㅋㅋㅋㅋ하시겠지마는 글쓴이 초등학교 단짝들이 다 여중으로감 ㅠㅠ
그래도 연락도 하고 많이 만나서 글쓴이 성격도 여중화되감.
여중다니거나 다닌적있는 톡커님들은 아시겠지만 여중학생들이 남성적인게 있음(아마도)
글쓴이 친구들은 그냥 다 남자같아서 글쓴이 성격도 여중화되고 남성화됬음.
그래서 남자애들이랑 잘놀고 잘대화하고 장난도 잘쳤음.
이런얘기하면 글쓴이는 돌맞을 수도 있지만 중2 남자면 성에 눈을 뜸..
학교에서 매일 yadong 얘기를 함.
글쓴이의 저 깊은 내문서 EBS 강의에 있는 그런 동영상 말임ㅎㅎㅎㅎㅎㅎㅎㅎ
남자애들이 글쓴이를 너무 편하게 생각해서인지 글쓴이에게 와서 매일 yadong 얘기를 함.
설마 글쓴이는 그런거 하나하나 안받아줌
그냥 간단하게 "난 그런거 마스터했으니 가라"
하고 말함
최대한 기분안나쁘게 하고 웃길수 있는 방법임 ㅠㅠㅠ 글쓴이 나쁘게 보여도 이해해주세요
오해할수도 있어서 말해두는건데 설마 첫날부터 ! 한달 두달밖에 안지났는데 이런얘기 한것은 아님!!!! 좀 많이 친해지고 장난 많이 치는 사이 되고 이런얘기함!!!!
이야기가 자꾸새?(세?)네요 죄송합니다
맞춤법 교육좀 시켜주세요 톡커님들;; 세종대왕님 죄송합니다
그래서 남자애들이랑 잘 놀고 장난도 많이치고 때리고 머리 쓰다듬(부끄)고 하는 장난 많이 하니까
일진녀가 질투가 났나봄.
일진녀와 잊혀질뻔했던 나머지 십사공주님들이 글쓴이 여우년이라고 소문내고다님.
우리반 같이 다니던 여자아이들 빼고 다른반 여자애들은 글쓴이를 여우라고 인식해버림
그래서 지나갈때마다 어깨를 뽷 째림을 뙇 앞담(바로앞에서 욕하기) 를 쫳
하면서 지나감 글쓴이 많이 슬프게 살았음
근데 정말로 할렐루야 아멘 남자아이들은 글쓴이가 그런애는 아니라며 막아주고 쉴드쳐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맙다얘들아 내가 꼭꼭 숨기고 아껴왔던 동영상 공유해줄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큼큼
다른반 남자애들과도 친분을 이미 쌓아둬서 그런지 여자애들이 글쓴이 욕을 할때면 막아주심.
그래서 글쓴이는 알게모르게 잘살아감.
그렇게 4개월이 지나고 글쓴이는 사랑하는 윤호와 사귀게 됨 ㅠㅠㅠㅠ 글쓴이같은 여자에게도 꽃피는 봄은 오나봄 ㅠㅠㅠㅠㅠㅠㅠ 여자톡커님들도 좋은 남자분 올거임 ㅠㅠㅠㅠ
윤호에게는 그 말은 잘못된거라고 일진녀의 만행까지 똑똑히 잘 말해둠. 그래서 윤호는 일진녀 싫어함!
근데 일진녀도 그리 호락호락한애가 아니였나봄
우리학교 일짱이니 뭐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는 남자애랑 사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좀웃읍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만 일짱이지 싸움도못하고 할줄아는건 욕 술담배밖에없음 생긴거 좀 잘생기고(글쓴인 그렇게 생각안함 못생김 멸치닮음) 형들? 누나들? 이랑 노니까 애들이 무섭게 생각하는것 같았음
근데 ㄴㄴㄴㄴㄴㄴ 절대 쫄애가 못됨;
일진녀와 일진녀의 남친(멸치라고하겠음) 은 일진커플이였음 ^^^^^^
새파랗게 어린게 학교에서 키스에 뽀뽀에 껴안고 난리가났음
한달지나면 자리깔고 누울기세였음.
다 안좋게봤지만 아무도 뭐라하는애가없었음
글쓴이도 아무말안함. 사실 말은 이렇게 하고있지만 걔네 싫음 무서움
걔네가 아니라 걔네 주변에있는애들이 싫고 무서웠음
다니는것도 몇십명이랑 같이 다니는데 어떻게 나서겠음 ㅠ
그래서 그냥 넘어가고 윤호랑 즐겁고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냄.
글쓴이와 윤호가 잘 어울린다는 말을 정말 많이 들어서 글쓴이커플은 매일 행복한 하루를 보냈음
근데 일이 또터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십오공주님들과 일짱무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멸치무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들이 글쓴이와 윤호를 안좋게봄.
무슨 우리학교 대표커플은 자기들인데 글쓴이커플 명성이 더 높아지니까 싫었다함
다짜고짜 우리반에 찾아와서 윤호와 글쓴이를 부르더니
" 야 생긴것도 ㅈ..ㅈ..남자성기같이 생겼네"
" 니네 왜살아? 둘이 뜨겁게 사랑하고 같이 뛰어내려"
이런식으로 욕을함
부모님 욕도함;;;
톡커님들의 눈살을 찌푸리지 않게 하기위해서 말을 하지 않겠,.
은 무슨 얘네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서
너희 엄마 chang 녀 촌에서 일한다함;;;;
윤호 화남.
글쓴이 화남
글쓴이 친구들 화남
근데 얘넨 뭐가 그리 좋다고 그말하고 웃어재낌
(다음편에 통쾌함주의)
충분히 길게 쓴거같아서 이제 끊겠음..ㅎㅎㅎ
사실 관심받고싶음.
댓글 3개라도 달리면 오늘 또 글 쓰겠음 ㅠ
지금 10시 16분이니까 12시 되기전에 한편 더쓰겠음ㅎㅎㅎㅎㅎㅎ
......관심좀 주세요...
아 그리고 년시리즈에 이런 이야기 별로 안좋아하시는분들이 계시는데
전 이거 그냥 재미있는 이야기같아서 심심한 톡커님들이 봐주셨으면 하는 생각으로 쓰는거에요ㅠ
이런 얘기 싫으신분들은 죄송하고 이 글 안보시면 될것같네요;;
저도 어쩔수가없어요ㅠㅠㅠㅠ 이런글싫으시면 보고 아 똥밟았다 생각하시고 댓글도 추천도 누르지 마시고 다른글 보시면 좋겠어요.....
예의없게 보인다면 죄송합니다ㅠㅠ
그럼 톡커님들 좋은 밤보내시고 내일도 좋은하루되세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