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친구들과 술을마셨다~또 그리구 택시기사와 침튀기며 사웠다 이유는
잔돈을 않거실러줘서 ...(참고로 난 여자)
난 술만먹으면 엽기적인 행동과 전화질대문에 친구들이수습하냐구 난리다
얼마전일 친구들과 나이트를갔다 술이얼큰헤지고 2차로 노래방을가자고해서
GO!GO!를 외치며 난 먹다남은 술안주인 거봉을 들고나왔다 사건은 여기서 --:;
난 계단을 올라오는남자를 향해 거봉을 하나씩띁어 던졌다
이 엽기적인 행동은 멀까? 친구들 그남자한테 사과하고 오늘 저 친구가 남자랑해어져서
그런다는둥 정신이 약간이상하다느둥 해서 그남자 그냥 마무리되서 갔다 아~떡팔려
나? 성격쾨활하다 직장에서는 큰언니 큰누나로 통할만큼....글구 절대 직장 동료랑 술마시면서
이런일은 없다 아마두 무의식중에 술을 절재하는것갔다 천만다행 ^^:;
그리구 술만취하면 아는사람 모르느 사람 다 전화해서 나오라구 한다
그래서 요즘에 전화기를 않가지고 다닌다 저번에 사귈랑말랑하는 (서로관심있는)
사람에게 술이 이만큼되서 전화해 헛소리를 했나부다 아~ 전화두 않받구 피한다 내가 무섭나?
한두번이 아니다 이래서 내가 아직 남친두 없나봐 술먹으면 박치기두 잘한다 전 남친한테두
박치기를 해서 끝난 적이있다 ㅠ.ㅠ 박치기왕!! (내가 무섭다며...)
아~ 그리구 술만먹으면 왜이리 거짓말을 하는지 남들은 취중진담이라 하지만 난 취중다뻥이다
하지만 평상시에는 젼혀 하자없는 일잘하구 잘놀고 뭐 대충이렇게 통한다
친구들은 말한다(친구들 사이도 아주좋음) 넌 아직 임자를 못만났어 넌 재대루 함걸려봐야해하구 ...
누가 나좀 말려줘요 내년엔 시집가고시포 ~ 참고로 술을 넘무좋아함 (항상 위장병에 시달림 )
박사님 제 행동패턴이 뭐가문제 인지 지적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