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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와 준수 유치한 말다툼]

미쓰에이제프삼촌팬2013.08.05 00:59
조회 22,784추천 160

 

 

 

 

윤후가 '내 동생하자' 했더니

준수가 '싫어'라고 하자 귀여운 말다툼이 발생

 

 

 

 

 

 

 

 

 

 

 

역시 환상의 커플

추천수160
반대수2
베플순간|2013.08.05 01:20
아이구귀여운것들 니들땜에 산다 내가
베플A|2013.08.05 16:39
피디가 준수한테 오늘은 막내가 아닌데 어떠냐고 물어보니까 준수가 이조녁한테 귓속말로 후형이 있으니까 괜찮다고 하는거보고 흐뭇흐뭇했음ㅋㅋ 말은 저렇게해도 후가 형해준다고 해서 기분좋았나봄ㅋㅋ 준수 사람을 들었다놨다 완전ㅋㅋ
베플찌질이19|2013.08.05 23:06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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