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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저에게 조언좀 부탁드려요...ㅠㅠ

ㅠㅠ |2013.08.05 01:07
조회 120 |추천 0
학원에서 1년 전 쯤에 처음 봤을때는 정말 아무감ㅈ정없었어요 쫌 무뚝뚝하게 생겼다고 생각했엇는데 우연치않게 진짜 환하게웃는 모습을봣는데 와 진짜 이쁘게 웃더라구요ㅋㅋㅋㅋㅋ 물론 안웃는 사람이 어디잇겟냐만은 정말 웃는모습을보는데 괜히 제입가에 미소가지어지고ㅋㅋㄱㄲㄱ 그날부터 아주그냥 ㅋㅋㅋㅋㄲㅋㅋ 빠졋죠 ㅋㅋㅋㅋ큐ㅠ

근데 한가지 큰 문제는 1년동안 말한번 못해봣다는거 ....ㅋㅋㅋㅋㅋ 시간도 다르고 요새는 별로 마주치지도 않아서... 걔도 그냥 제얼굴정도는 알꺼예요ㅋㅋㅋ 참 좋아하는데 표현할 길은 전혀 없고 ㅋㅋㅋㅋㅋ마음이 답답해서 쓰고있지만 제가 생각해도 답이없네요 ㅋㅋㅋㄱㅋㄱ 뭐 어쩌란건지 ㅋㅋㅋㅋㅋㅋㄱ 답답해서 써봣어요..ㅠㅠㅠ 제가 뭘 참 어떻게해야좋을지....아휴..... 조언 조금 해주실수 있으신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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