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와주십시오...
갑자기 어느날 6월 4일 어머니가 동부경찰서에서 있다는 소식을 듣고
저는 모든것을 팽개친 체 집으로 달려와 가족을 지키고 있습니다.
저는 전남 화순군 도곡면 천암리 37-1번지에 살고있으며, 집에는 황우석박사님 중국복제견
짱아오(사자견) 순종5마리(시가100억) 일반개 두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현재 살고있는 화순군 도곡면은 주위사람들 말에 의하면 저희동네가 무등산관광특구가 될 예정이라 앞으로 큰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화순군청 홈페이지에가서 알아보니 친환경전원마을 하고 도곡온천단지조성등등
도곡면에 몇천억대를 투자한다고 나와있더군요)
저희집은 2층에 부처님을 모시고 있으며, 그리고 앞면이 100m정도로 뒷산이 전부 맹지라 보는 사람들마다 알짜배기 땅이라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지금도 저희는 영문도 모르고 누구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심지어 불안감에 사설경호원 2명을 쓰고 저 역시도 밤을 새며 저희집을 지킵니다.
본격적으로 2월부터 누군가가 본격적으로 엄마를 죽이려고 작정을 한 것처럼 동네사람들이감시자처럼 변한 눈초리 때문에 엄마는 죽을 사람처럼 하루하루를 불안감에 살고 계십니다. 또한 4월달에는 사고가 나면 보험회사에서 수사를 한다기에 상해보험을 가입하는 도중에도 누군가의 심한 방해가 있었으며 설계사들은 무언가를 알고 있는지 설계요청수사를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5월말에는 어머니는 자신을 죽이려는 시도를 눈치채시고, 살기를 느껴 집을 빠져나와 도망을 쳤습니다. 5년동안의 수십차례 죽을고비를 넘기면서 이제는 더 이상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쫓기다가 나주경찰서에 신변보호요청을 하고 서울로 올라가 대검찰청에 진정서를 접수하고 나오는길에 엄마를 뒤쫓던 차량들로 에워싸여서 죽을고비를 넘겨 112에 구조요청을 하여 남공주 금학지구대에서 이틀밤을 보내고 새벽2시40분에 출발하여 화순도곡파출소에 4시정도에 도착했습니다. 화순경찰서에 신변보호요청을 하고 사건경위를 얘기했지만, 수사결과는 감감무소식이었습니다. 이로 인해 경찰서에 신변보호요청차 들어가있지만, 상황이 너무 좋지않다는걸로 판단하고 다시 저녁 7시40분경에 경찰서를 나와 광양으로 갈려고 했으나 길목길목에 많은 차들이 배치되어있어서 화순사평을 근처를 지나서 남면쪽으로 도망쳐서 어느 산자락 밑으로 피신했습니다. 마침 해걸음에 안개가 약간 끼어서 사람들 눈을 피할 수 있었지만, 산 능선위로 올라가서 우리를 추적하는 많은 차들을 지켜보면서 극심한 공포를 느꼈습니다. 다음날 새벽 쯤 화순군 동복면에 위치한 천지연차박물관CCTV앞에 차를 세워놓고 산으로 또 도망쳤습니다. 산꼭대기에서 내려다보니 우리를 찾는 수십대의 차량과 오토바이한대가 있어 물어보니 이들이 온 동네를 뒤지고 다녔다고 합니다. 두려움을 느낀 저는 어딘지도 모르게 도망가다가 해걸음쯤부터 용기를 내어서 산을 넘기로 작정하고, 산위에서 멀리 보이는 교회를 보고 거기로 가면 살거같아서 험한 산길과 낭떠러지길을 밤새도록 걸어갔습니다. 아침에 도착하여 보니, 화순동명수양관에서 119와 112에 구조요청을해서 도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광주동부경찰서에서는 신변보호요청을 하고 그러는 와중에 아는 스님이 저희 이모와 통화하면서 사자견은 황박사에게 주고 집은 비우고 저희엄마께 떠나라고 했습니다. 도저히 정든 고향을 떠나지 못해 동부경찰서에서 며칠을 지내면서 차량을 견인 신청을 하여 견인차를 보내고 아는지 인을 보냈는데 사람이 없는 한적한 곳에서 누군가 잠겨져있던 차를 뒤졌고 차안에 있던 핸드백이 밖에 방갈로(오두막차 안에 있던 핸드백이 밖에 있었고 내용물을 모두 샅샅히 뒤진 흔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저는 다시 광주동부경찰서에서 일주일을 지내고 집 차량과 6대가 넘는 아는 지인들의 차량호위로 집에 도착하여 살고있지만 불안감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저희집 앞에는 하루에 차량이 5대도 지나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하루에 차량이 20대가 넘게 지나갑니다. 그것도 저희집 개를 창문을 내려서보고 가다가 뒤로 다시 후진해서보고 몇번을 반복하는 차량들도 있었습니다. 저희가 가장 불안한것은 10가구 정도밖에 안사는 잔잔한 시골마을에 저희를 해하려고 하는 사람들 때문에 하루하루가 지옥입니다.
저희 가족들 상식으로는 수사를 철저히 하면 금방 이사람들을 잡을 수 있고, 모든것이 끝날거 같은데 왜 이렇게 저희가 목숨을 구걸해야 할까요. 알 수 없는 살기 때문에 저희는 바깥출입을 안한지 한달이 넘었습니다.
또 며칠전에는 여장남자가 농사를 짓는척하다가 엄마가 도망가니까 자기들도 가버리고 아무도 없는 옆집에 외부인이 들어와 있는지 자꾸 옆집개와 저희집개가 짖습니다. 저희집 주위에는 알 수 없는 움직임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탑차들이 몇 대가 와서 무엇을 내리고가는 상황이 계속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저희집은 고립되어 5년동안 경제활동도 못하고 돈도 없고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한 가족이 살아보려고 없는돈에 돈들여가면서 경호원도 쓰고 발버둥치고 있습니다. 불안함에 아무리 112전화를 해도 해결이 안되고 전화 를하면 순찰은 오나 상황종료후에 오기 때문에 별효과가 없으니 검찰에서 수사를 체계적으로 받고 싶습니다.
어제 저녁도 3시40분부터 밤새도록 우리집과 다른집개들도 짖고 짐승소리 잡소리 내며 차량이 끊임없이 지나갔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전남지방경찰청에선 수사중이라곤 하오나 왜 수사중인데도 소득은 없고 여전히 그들은 저희를 괴롭히는지 알수 없는노릇 입니다.
공권력을 믿고싶어도 말씀도 해주지 않고, 신변위협에 하루하루 힘든데 하소연할데도 없습니다. 저희집을 저희가 지키지 누가 지킵니까.
부디 많은 사람들이 읽도록 해주시고, 하루빨리 이들 때문에 지옥같은 저희를 살려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이 광주동부경찰서에서 나온지 59일째 되는날입니다.
바깥에 출입을 못한지도 59일이 되었구요. 바깥세상 구경을 못하였습니다.
주위에서 이젠 나가도 괜찮다고하여 오늘 가족5명이 외삼촌집에 조언을 구하려고 갔다가
돌아오는길에 그 조그마한길에 차량20대가 우릴 쫓아오고있었습니다.
앞에서 몇 대가 길을 막고있고 뒤에선 몇십대가 쫓아오고 무서웠습니다.
교통사로고 위장하여 저희를 죽이려고 한것이죠.
가족5명이 핸드폰을들고 112를 신고하여서 나주남평파출소 경찰차들이 와서
저희를 파출소로 데려가서 물어본다음에 저희를 집에까지 데려다주었습니다.
왜 이렇게만 살아야할까요.
범행수법이 고지능 범죄입니다. 법적인내안에서 저희를 괴롭히고
저희가족에 관한 주위아는지인,오래알아왔던사람들,친한친구들을 다 돈으로 매수하여
저희를 항상 감시하고 동네에서도 저희를 감시하고 여장한남자가 몇 번 지나가고
물도마르고 고기도없는 하천에 항상 고기를 잡는척하고 낚시를 하는척하고
20대청년이 60대농촌에서일하는 패션으로입고 밭을메는척하며 우릴감시하고
새벽에 사람을보내어 우리집 주위를 멤돌게하여 개가짖게하여 잠을못자게하고
주위에 철같은 것을 갔다놓고 쇠가치는 소리를 내고
사람이 내는듯한 동물소리를 내고 고통스럽습니다.
최첨단 감시장치를하여서 저희가 무엇을 하는지 감시하고
우리가족만 있으면 괴롭히고 가족외에 다른사람이 한명이라도있으면
언제그랬냐는 듯이 조용합니다...
제가 사는 도곡면은 저녁시간이 조금지나면 식당에 차가 잘없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이런일을 겪고나서는 도곡면 각 식당들에 차가 많습니다.
이 말은 저희가 도망가면 언제든지 너희를 쫓아와서 죽이겠다라는 것이지요.
사람들은 우리집 일을 믿어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저희를 정신병자취급합니다.
그런일이 있기는 하냐 가능은 하냐 말도안된다.
왜 이렇게 말하냐면 이 사람들은 다 돈으로 매수되었기 때문이죠.
요즘 참 정말 뼈저리게 느낍니다.
힘없고 돈없고 빽 없으면 정말 이렇게 꼼짝없이 죽는구나.
정말 돈있으면 죄가없고 돈없으면 죄가된다는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말이 정말
있는것인가라는 생각이듭니다.
내가 왜 이런세상에 태어났을까
우리가족은 그냥 평범한 서민에 나쁜일을 한적도 없고 남과 잘지내며
원한을 산적도없고 누굴 죽인적도 없는데 왜 이런것일까...
철거민들 철거할 때 쓰는 수법과 같은거 같습니다.
괴롭히는 래파토리가 1000가지가 넘는 거 같습니다.
이걸 해보면 저거해보고 저거해보면 이걸하고...
정말 범행수법이 살아서 숨쉬는게 고통스러울정도로 괴롭힙니다.
저희 가족들이 강해서 그렇지 서민들은 이런일이 있으면 꼼짝없이 자살하거나
죽임을 당하겠더군요...
지금 전라남도지방경찰청에서 내사(정보수집)만 하고있습니다.
국민신문고로 올려도 답변은 항상똑같습니다...
국민여러분들께서 도와주십시오.
제가 쓴 글을 인터넷과 네이트판, 구글, 페이스북, 네이버판등등
각종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곳에 글을 올려주십시오.
이슈화 시켜서 언론과 TV 각종매체에 보도되게하여
검찰에서수사를 하게해주십시오.
제발 살려주십시오..... 제발 저희를 도와주십시오...
한 평범한 가족이 이렇게 하소연할곳이 없어 글을 올립니다.
언제까지 저희 가족이 살아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십시오..
010 5208 9121 도와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