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승무원을 꿈꾸는 직딩입니다.
고등학교때 졸업여행으로 일본을 갔었는데요.
비행기를 그때 첨 타봤는데, 일본을 가는 기대감도 있지만,
비행기도 처음 타보는거라 많이 떨리고 무섭더라구요 ㅜ(고소공포증이 살짝쿵있어서)
근데 승무원들을 보는데 너무 이쁘고, 상냥하시더라고요!
그때부터 아마 승무원에대한 꿈을...
대학교도 항공운항과를 지원해서 열심히(?)공부도 하고 토익점수도 올리고
정말 20대 초반에는 열정이 가득했던 것 같아요,.
근데 졸업반이 되니깐 매우 초조해지고,..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취업을 하고 일을다니면서 승무원 준비를 하는게 그나마
걱정이 덜할것같아서 취업을 했느데,
지금 일한지 2년정도 되었어요ㅂ
저보다 토익이 낮았던 한 친구가 덜컥 국내 모 항공사에 합격이된거에요...
연락도 잘 안하던 친구였는데, 갑자기 연락와서 합격되었다고
어찌나 자랑하던지,,, 진짜 배아픈것도 아픈거지만!
지금 제가 회사를 다니고 있어서 일을 그만두고 다시 승무원준비를 하는게 좋을지..
지금 2년동안 일때매 승무원이고 뭐고 다 놔서 아무것도 모르는데...
학원을 알아봐야하나요,,스터디라는것을 알아봐야하는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