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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기사아저씨ㅡㅡ

븉이 |2013.08.05 17:12
조회 118 |추천 0
안녕하세요ㅋㅋ 맨날 눈팅만 하고 지내던 학생입니닿ㅎ 처음 글 써보네욧...암튼 나는 어이가 없으므로 음슴체로 가겠습니닷 친구랑 시내갔다가 오는 길이었음. 날씨는 진심 쪄죽을 것같은 날씨여서 짜증이 났음.그래서 오늘은 비싸지만 일찍오는 좌석버스를 타기로 함. 안에 들어가니 비싼 좌석버스를 타는 사람이 없었음. 거기다 에어컨 굳이었음. 기분이 좋았음. 좌석버스를 잘 안 타서 요금을 몰랐음.들어가보니 청소년 1300원이었음 난 1000원짜리는 있었지만 300원은 없었기에 1000원짜리 두장을 냄. 내친구는 버스카드 50원 할인이니깐 1250원을 찍고 탑승했음. 난 2000원을 냈음. 근데 아저씨가 잔돈을 안주는거임. 그래서 내가 "아저씨 잔돈주세요"이러니깐 안 주고 걍 타라는거임. 요금이 올랐다면서ㅋㅋ 이거 완전 개뻥치는거 아님?ㅋㅋ 어떻게 1300원이었던 버스요금이 갑자기 2000원으로 오름?걍 버튼 챡챡 누르면 동전이 굴러나오지 않음?ㅋㅋ 거기다가 신호등이 있었는데 빨간불이었음. 여유있었음. 700원이면 아스크림하나 사서 먹을 수 있는 돈인데 안주는거임? 겁나 멘붕상태가 왔음. 다른 애들한텐 그러지않았음. 차별했음. 겁나 짱낫음.한판 붙을수 있었는데 걍 버스기사아저씨 양심불량으로 판정하고 걍 내림.끝ㅌ진짜 억울하네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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