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5일 23시 55분경
김해IC에서 부산으로 차를 운전 하고 가다가 차량 고장으로 2차선에 정차 후 비상등켜고 내려 트렁크 열고 삼각대 설치 후 휴대폰으로 후방 조치 하던 중 술 알콜농도 0.083%(음주취소)인데 술 처먹고 운전 하다 제 여동생을 못 보고 그대로 들이 받아 그 자리에서 사망
뉴스 & 인터넷 보도
1번째 문제 .. ㅉㅅ가 제대로 조사 안 함
2번째 문제 .. 장의사 브로커가 소개 해 준 인간들이 다 사기꾼
찍새& 사기꾼 변호사 다 사기꾼
서류부터 모든것이 다 거짓임
2-1. 형사 민사 서류 한 번에 작성
2-2. 변호사비 한글 삼백삼식 , 숫자 5,500,000
2-3. 성공보수 30% , 별도 10% , 기타 등등
다 사기
제가 장의사 브로커에게 다른 변호사에게 뭐가 잘 못 됐는지 다 이야기 해도 장의사브로커는 법에 대해 1도 모르니 내가 하는 말에 다 회피 함
3번째 문제 .. 사기꾼은 사건이 일어 난 순간부터 일을 안하고 변호사비 등처먹음.. 왜 재판이 변경됐는지 , 왜 살인자가 풀려났는지.. 아무것도 모르고 일자체 안함
4번째 문제.. 검사가 2025년 2월 25일 살인자 보석으로 풀어 줌 여기서 문제는 사기꾼과 찍새.. 왜 살인자가 풀려 났는지 모름 심지어 언제 풀려 났는지도 모름 결론 아무것도 모름
(사건발생 9개월만에 알게됐는데.. 이혼 할 여자가 보석금 3천만 지원 해줘서 풀려남)
5번째 문제 .. 살인자는 3번이난 법원 불출석 및 도주
2025년 6월 13일 불출석, 2025년 10월 29일, 2025년 12월 12일
6번째 문제 .. 살인자가 도주해도 살인자 찾아 오라는 명령 없음
7번째 문제.. 살인자 유가족 농락 및 유가족에게 막말.. 형사 합의 안함
8번째 문제 .. 사건 일어난지 9개월이 지나 2025년 8월 26일 공탁 천만원으로 형사 합의 해 달라고 함..
9번째 문제 .. 형사 합의 안 했는데 여동생 사망한지 1년 6개월 만에 형이 나왔는데 형사 합의 안 했는데 살인지 보험사에서 보험 지금 했다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형이 3년 나옴 (2026년 3월 11일)
10번째 문제 .. 유가족이 항소 촉탁서를 내야 하는데
살인지가 먼저 항소 함..
11번째 문제 .. 2026년 3월 11일 형사재판 1심 나와서 유가족이 항소 촉구 탄원서 냈음에도 불구
검사 판사가 뒷돈을 얼마나 받아 먹었는지 아무 답변이 없음 ..
유가족은 항소 촉구 탄원서를 제출했는데도
판검사가 살인자에게 얼마나 처 받아 먹어길래 살인자 형을 3년을 줬는지 유가족은 이해가 전혀 안됩니다
유가족은 너무 억울합니다
어떻게 해야 다시 재판을 통해 제대로된 처벌을 받을 수 있는지 좀 알려 주세요 ..
항소 촉구 탄원서를 내야 하는건지 아니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좀 알려 주세요
제일 문제는 .. 판검사가 얼마나 돈을 처 많이 받아 먹었는지
유가족이 변호사 통해 블박을 요구해요 숨기는게 많은지 .. 유가족에게 블랙박스를 안 줍니다..
사고난지는 2024년 11월 5일인데
현재 까지도 전혀 안 줍니다
심지어 첫번째 장의사 브로커가 소개한 찍새 & 사기꾼 변호사가 일을 돈만 처 받고 일을 안 했습니다
여동생을 잃고 힘들어 하는 유가족에게 찍새 & 사기꾼 해임 한다고 햇더너
성공보수 내놓으라고 협박까지
심지어 계약서도 사기.. 였고 모든게 다 사기였습니다
어떻게 해야 유가족이 항소 촉구를 할 수 있나요..
항소 항소촉구구탄원서는 기간내에 체출 했습니다 ..
그리고 살인자는 깜방에서 처 나오려고 개수작 부리고 있습니다 ..
긴 글 읽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억울하게 죽은 여동생 .. 정신적 고통으로 고통 받는 유가족 .. 좀 도와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