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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이번 앨범 40만장 팔리고 내년엔 중국 콘서트도 함

SM은 이번 엑소의 정규앨범 1집 ‘XOXO’ 판매량이 국내외 합산 40만장에 달한다고 밝혀 ‘에프엑스(f(x))’ 이후 신인그룹 부재의 우려를 해소했다. 엑소는 또한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데뷔함으로써 과거와 달리 해외 진출 기간을 단축시켰다. 하반기 추가적인 앨범활동으로 이르면 내년 중국 공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점도 긍정적이다. 다른 신인그룹이 데뷔할 계획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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