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나이 올해 36 구미 촌놈 ....이글을 쓰는 이유가 맘이 너무 아푸고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기에 많은 남자분들이 이글을 보시면 쓴소리던 좋은 소리던 충고던 해주셨으면 합니다..이제 부터 좀 이야기가 길어 질꺼 같네요..지겨우시더라도 다읽어서 말씀좀 해주세요 장난은 사절입니다....,,,
그녀자를 만난건 제가 대학다닐때엿어요 전 복학생이고 2학년 복학 그때 처음으로 그녀를 만났죠
그런데 제가 용기가 없어서 그냥 그녀얼굴만 바라보기였죠 친구한테 재괜찮네 하면서 말걸어 볼 용기도 못냈죠 제가 워낙내성적이라서 여자들한테만요.
정말 전 그냥만 봐도 가슴떨리고 했어요 책에서만 듣는 이런경우가 나한테도 올지 몰랐죠..
대학다니면서 그냥 그녀집이 제가 가는 쪽이라 몇번 던진말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이거였죠...
그러다가 시간이 흐르고 졸업이 다가오고 했죠 졸업여행 가는데 전 두리번 했죠 있나 없나 역시나 없더라구요..
시간은 가는데 용기는 안나고 저랑 사귈래요 이말한마디 하고 싶었는데 졸업하고 그녀한테 하지도 못하고 그냥 졸업을 하게 됏죠...
솔직히 그녀가 절 관심이 있는지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는채 그냥 우리 대학졸업을 했죠...
이제 서로 사회적응 쌈식으로 이리저리 일자리 구하고 하고 했죠....
전 교수님이 병원을 추천해주셨는데 제가 안간다고 했죠...
그래서 그냥 생산직 일을 하게 됏죠 전공과 무관한곳을 그러다가 한번 딱한번 기회가 왔죠 저한테 이 저한테 기회가 찾아 온거죠
그친구가 나온다는 거였어요 술먹는데 학교 후배한여성분하고 저랑 제후배 한명이랑 바로 그친구가 나온거였어요,,,
아 신이 내맘을 알고 보내주신 기회이다 싶었죠..
가슴을 쓸어내리고 막창집에서 술과 먹으면서 이런저런 예기를 하고 웃으면서 학교야기도 하고 ....
그러다가 제가 용기내서 말을 걸을 찰나에 그친구가 집에를 들어가야 한다고 했어요 그래서 이때다 내가 바래다 줄께 했어요 근데 헉 !!!!아는 오빠가 데리로 온다는거였어요...그친구는 나가고 물어봤죠 다른 친구 한테 남자친구야?
철천병력같이 내가슴으로 머리로 어 그렇데요 ....사귄지는 좀됬다고 하데요 ..실망 실망실망....
그리고 그냥 조용히 술마시면서 남자끼리 후배여자한명이랑 마시고 다마시고 헤어졌죠....
그리고 다시 일상 생활로 복귀........
몇달지났죠 그래도 그녀자가 눈에 아른거렸죠...
많이 일하면서 근데 또 또 또 한번의 기회가 후배들이 학교 졸업하고 오래 돼서 서로 볼수 있음 보자 하고 약속을 했는데 저한테도 한거였죠..
그냥 나갔죠 설마 나왔겠나 근데 아닌가 다른가 나와있는거였어요..
전 기쁨을 안고 그나마 얘기늘 많이 했죠 요즘 일하니?
아니요 쉬고 있어요..그래 요즘 일자리 구하기 힘들지...이때가 제가 나이가 30대 였죠 여자는 25세 였고 5살 차이 많이 나죠 그래도 전 그친구가 너무 맘에 들어 했죠..정말 많이
그러다가 3명이 약속을 했어요 저랑 그여자랑 여자친구랑 오빠가 됐는데 맛나는거 사주지 못해서 미안해...하면서 시간돼면 밥이 라도 먹자 해서 약속을 잡았죠 기회죠 완전 기회
그런데 제가 일 끝나고 늦잠자는 바람에 허걱지겁 버스 타고 갔었죠 근데 또 핸드폰을 두고 온거였어요...
젠장 난 정말 운이 없나보다 1시간을 지각을 하고 공중전화로 전화를 했죠 미안해 이런일이 있어서 내가 바람 마춘거 정말 미안하다 하지만 과정보다결과가 이렇게 됐으니 점수좋게 안보겠죠....
알았어 미안해 내가 다음에 꼭 사줄께..이러고 그냥 전 집에 갔죠.....
그리고 몇일 몇달 지나서 그친구 소식을 듣게 됐어요...
어디 산부인과에 근무한다고...그래서 그래서 전화 했죠..
잠시 시간돼면 나랑 만나면 안돼나..시간이 안됀데요..
그래도 전 포기 안했죠 그친구 초밥을 좋아하는걸 알고 고아쪽가는길에 초밥파는데 있어서 가서 초밥 많이 사서 다시 병원 앞에서 죽치고 있었죠 30분 한신간 두시간 그녀가 퇴근 할때 까지 기다렸죠
근데 초밥은 다식어가고 맛도 떨어지고 퇴근시간이 온거에요 그래서 그친구 이름을 불렀죠 현...야 인사를 했죠 그여자는
오빠 이때까지 어떻게 기다리신거에요 그냥 집에 가시지 전 말했죠
저번에 내가 약속 못지킨거 미안해서 그래서 내가 여서 기다린거라고 이거 식어서 맛은 없지만 집에 가지고 가서 맛나게는 먹어..가족들하고..
오빠 이러시면 안돼는데 안하셔도 돼는데
저희는 그냥 잊었어요..하면서 그런데 전 못잊겠더라구요..그래서 그냥 맛나게 먹어 하면서 웃으면서 전 집으로 가고 그여자는 집으로 바래다 주고 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몇주나 지나서 용기내서 보고 싶네 우리 한번 보면 안돼??
흔쾌히 네 어디서 분수대에서 보죠 알겠어 분수대몇시갈께..그때 보자..너한테 할말있오..웃으면서 알았어요.....그날이 다가 온거였어요..분수대 밴치에 앉아서 서로 예기 했죠 궁금한 얘기를 혹시 남자 친구 있어.? 두근두근 없어요 있었는데 헤어 졌어요...나도 없는데 현 ...나랑 사귀지 않을래...던졌죠 제가...근데 여자는 물어보죠 왜 절 좋아하세요?
어 좋아해 너 대학같이 다닐때부터 호감은 있었는데 내가 용기가 없어서 그냥 바라보기만 했는데 이제 너한테 나랑 사귀지 않을래.? 한참골돌히 생각했죠 시간을 달라면 주겠어 나 너랑 사귀고 싶어..바로 대답은 확실히 안들엇어요 몇일있다가 다시 물어봐서 사귀게 됐죠..꿈만 같았죠 제가 잘난놈아니고 멋찐놈 아니고 한데 흔쾨히 받아준거에 너무나 감사하더라구요 꿈인줄 알았죠....그러다가 이제 사랑이 싹이 트기 시작했죠 서로 맛나는거 먹고 선물도 해주고 이쁜옷도 사주고 놀러도 가고 근데 문제는 제가 그때 차가 없어서 놀러를 좋게는 못간거 같아요 지금 생각하면 집사는거 포기하고 차나 사둘걸하고...
그리지나면서 100일 1000일 1년 2년 3년 정말 행복했어요 주위에서 너가 좋아 하는 사람 말고 널 좋아하는 사람 만나는게 더좋다 라고 하죠 하지만 전 이여자한테 내모든걸 다주어도 아깜지 안타 생각했죠...전 행복했어요...그런데 안좋은 사건이 터졌어요 여자쪽 부모님이 반대가 심하다는거 우리부모님은 나보고 너야 고생시키면 어머니가 가만히 안둔다였는데 여자쪽 부모님 어머님쪽 반대가 심했어요..그리고 여자친구도 괴로웠고 그이유가 나이많은거 그하나 아마도 다른것도 있겠죠 차없는것도 그리고 여자쪽 어머니랑 저랑 같은 성씨라는거 제생각이지만 그래도 전 그녀한테만은 정말 행복하게 챙겨주고 아껴주고 했어요 내모든걸 다바쳐서 그런데 그런데 그래도 그렇게 해도 안돼는건 안돼는거였나봐요. 여자친구가 저한테 우리 헤어지자 오빠 정말 머리가 하얗게 돼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고 미치겠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여자친구 다독였죠 부모님이 날 싫어 하는거 내가 어떻게 해볼께 하고 생각하서 찾아가서 무릅이라도 꿀어서 어머니 허락해주세요 할려고 내심 용기를 내고 있었죠 그런데 그런데 여자친구가 오빠 힘들어서 더이상 나 못버틸꺼 같어 미안해 ....이한마디 듣고 그냥 그냥 멍하게 되돌아 갔죠 나하나때문에 여자친구 힘든거 보기 싫어서 피한거죠 제가 지금 생각해도 제가 정말 잘못했죠 왜 내가 왜 내가 싫은 이유라도 듣고 싶었어요 왜 제가 싫은 신거죠 ???왜 그런데 그런 머때문에 그런지 듣지도 못한체
헤어졌죠 그리고 몇일후 여자친구가 아니 제가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나서 여자 친구 만나자 했죠 만나서 단판을 했죠 여자친구가 잘못한거는 아닌데 이건 아닌데 눈물부터나더라구요 정말 행복했어요 그친구를 만나면서 제가 제부모님한테 사랑도 별루 못받았는데 그사랑대신 여자친구가 사랑을 주니 정말 행복했어요...만나서 서로 야기 하고 그냥 부모님 몰래 만났죠,,여자친구도 헤어지기 싫다고 해서 서로 그냥 몰래 만나자 너힘들게 할 수 도 있어 그래도 내가 너힘든거 내가 다 가지고 갈테니 힘들어 하지 말라고.,그러다가 2년이 지났죠
또 1년이 지나고 근데 남자가 감이 있잖아요 잘맞는건 아니지만 혹시나 해서 물어봤죠 쟈기 다른 사람 만나는거야 ? 아니야 그냥 넘어갔어요 그러다가 또 한달이 근데 여자친구가 태도가 틀려진거에요 조금식 그래서 다시 물어봤죠 근데 아니나 다를까 맞는거였어요..
다른 사람하고 만나는거였어요...첨에는 화를 냇죠 너이러는거 아닌거 아니냐고 너무 한거 아니냐고 난 뭐가 돼는데 난 널 믿고 그래도 힘내는데 넌 이러기가.....여자친구는 미안하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그때부터 시작으로 점점 멀어져갔어요 그런데 여자친구는 절 안만나고는 한했어요 왜 날 만나는거냐 너가 힘들잖어 하니까 부모님이 안됀다고 반대를 하지만 그래도 오빠 결혼은 못하겠지만 오빠 보고 싶고 듣고 싶다고..근데 이게 용기가 없어서 다른데 빗대어서 야기 하더라구요 전 정말 쉽게 생각했어요 부모님이 반대하면 반대 무릎쓰고라고 하자 생각했는데 전 여자친구는 부모님 반대하는 이유 다있어 오빠미안해 이한마디....정말 가슴이 찟어지게 아푸고 눈물 부터 나더라구요 전 그여친한테 해주고 한게 아까운게 아니고 정말 사랑하고 결혼하면 정말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고 자신하고 왔는데 이게 아니더라구요 만난지 6년 싫듯 좋든 그래도 만나는동안에는 웃고 행복하게 지내왔는는데 이게 뭐냐구요....제가 솔직히 여친한테 말안한거 예전부터 우을증이 조금 있었어요 근데 여친보고 나서 그게 없어졌다가 다시 외롭고 힘들고 하니 다시 우을증이 오데요...
정말 이런말 들으면 바보라고 할 수 있지만 여친을 다시 돌리고 싶었어요...어떻게 해서라도..근데 어머니쪽이 반대가 너무 심하니 여자 친구도 지치고 힘들고 하다가 포기한 상태가 됀거죠...그래서 다른남자를 만나서....만난지는 얼마 안돼지만..전 가슴이 아푸죠 제가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는거 그녀자를 위해 전 필사적으로 그냥 나 포기 못해 했죠 ..지금도 가끔보긴해요 다른 사귀는 남자한테는 미안한거지만 이렇게 만나기는 싫은데 이여자를 놓치기 싫었어요..다른여자도 많겠죠 그런데 절대 이여자만은 놓치기가 싫었어요.....
왜 내가 나이가 여자보다 5살 더많아서 아님 차가 없어서 ? 차야 금방 사죠 활부로 근데 전 집을 선택했는데 어느정도 모였는데 ....솔직히 그냥 죽고 싶은 생각도 많이 했죠 근데 제가 그러면 그여친은 자기땜에 그렇게 됐다고 마음 더아프겠죠 그래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그냥 아싸리 여자친구가 오빠 싫어 하면 좋겠는데 내가 보기에도 그친구가 부모님이 반대해서 그렇지 제가 싫고 하는건 아니거든요...미치겠어요 이대로 그냥 이대로 가면 누가 하나 부서질꺼 같은데 제가 부서지면 상관없죠 그런데 여자친구가 너무 너무자기때문이라고 하니 맘이 더아푸고 미치겠네요 여러분은 아니 이글을 보시는 형님 연예잘하시는 아우님들 조언좀 남겨주세요 전 잘돼고 싶어요 여친이랑 사귀면서 결혼하면 여자쪽 부모님은 딸만 둘이라 그중에 첫째가 여친 그래서 아들이 없잖아요 그래서 결혼하면 아들같은 사위로 잘 지낼자신있거든요 그런데 이런결말이 나오니 마니 답답하네요
이글 보는 형님들 아우님들 조언좀 부탁드림니다...쓴소리든 좋은 소리든 다받겠습니다 ..
좋은 조언좀 부탁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