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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어머니께 욕하는 위층 미친놈

개또죽일래 |2013.08.06 09:52
조회 183 |추천 2

안녕하세요 캐나다에서 유학중인 19살 입니다.

국어문법이 많이 틀릴텐데 양해부탁드립니다.

 

캐나다에서 아파트에서 동생과 어머니와 살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한국에 계시고요.

 

아파트에서 윗층에 정말 개 또라이가 살고 있습니다. 편의상 개또라고 하겠습니다.

 

개또는 저랑 동갑으로 알고있습니다. 와 진짜 여친도 있더라고요. 여친도 정상은 아닌데...

 

아파트 관리자분께 컴플레인도 여러차례 넣었지만 이 개또가 정신적으로 문제가있어 약을 먹는다

 

고 이해 해달라고 처음에 하더라고요. 처음엔 개또에게 가서 조용히 해라 라고 관리자분이 직접 얘

 

기도 하셨고요.말을 안듣네요.미칩니다 진짜. 마약도 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평상시엔 그나마 정

 

상인데 가끔씩 위층에서 개또 엄마랑 싸우더군요. 물건을 다 부셔버리는 소리가 들리고 각종 듣도

 

보도못한 욕을 소리치더군요. 정말 저와 어머니, 동생은 정신적으로 힘듭니다. 소리를 꽥꽥 욕을하

 

며 지르는데 정말 살이 떨립니다. 가끔은 또 베란다에서 (여기 아파트 베란다에는 바깥과 막는 창

 

문이 없어요 그냥 들어오고 나가는 문 만 있고요) 밤새도록 이야기를 합니다. 제 어머니는 잠을 못

 

자면 못견디시기에 베란다 나가서 영어로 (excuse me, its late. noisy noisy)(영어를 잘 못하시

 

기에) 합니다. 그럼 또 그 개또가 무시하고 더 시끄럽게 합니다. 제 어머니는 화가나서 한국말로 욕

 

을 하시더군요. 그럼 개또가 아 쫌 닥ㅊ, 엿먹어. 이런말을 제 어머니께 하는데 아 진짜 화나네요. 

 

 

어머니는 지치셔서 들어오시고. 개또는 계속 날뜁니다. 제 어머니랑 만나면 신경전을 벌여요.저는

 

그닥 신경전 벌이거나 싸우는 스타일이 아닙니다. 조용히 그냥 한방에 보내버리고 싶네요. 제 어머

 

니를 아주 제대로 무시 하더군요. 막말로 매장시켜버리고 싶어요. 어머니가 저런 것에 반응 보이는

 

게 참....  저것은 그냥 많은 이야기중에 몇가지일뿐 정말 미치겠네요. 어머니가 반응을 안보이면

 

증거모아서 한방에 끝내주고 싶은데요. 그리고 주택은 엄연히 조용히 쉴 수 있는 공간이 되어야 하

 

는것 아닙니까??  복수보단 이 아파트에서 쫒아 내고 싶네요. 법적으로 가면 비용과 변호사 그리고

 

 처리하는 과정때문에 어머니는 피하고 싶어하시네요.  부탁드려요 좋은 해결방안. 법적으로도 해

 

결가능하다면 댓글 달아 주세요. 어디서 시작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글이 난잡한가요 죄송합니다. 많은 분들이 볼 수 있게 추천 부탁드립니다.  이해가 안가시는 부분 더 정보가 필요하신 부분은 댓글과 추가글 올리겠습니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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