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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덕

팬질하면서 이렇게까지 자괴감이 드는건 처음이야ㅋㅋㅋ마마때부터 팬질했는데 이렇게 탈덕하려니 허무하네..사람들이 뭐라고해도 다 무시했었어
근데 가요제때 나도 그 자리에 있었는데 진짜 쪽팔리더라 완전 개판이였어
현장에서 느낀 그 뭐랄까
음ㅋ씁쓸함?
엑소한테도 미안하고ㅎㅎㅎ..
B.A.P 채널 가니깐 우리랑은 너무 다른 느낌?
같은 가수는 아니지만 한 가수를 팬질하는 입장에서
걔들이 너무 부럽더라
가수를 진심으로 아껴주는게 확 느껴져..아 물론 징어들도 엑소를 진심으로 아끼고 있단 걸 알아
누가 자기 가수를 아끼지 않겠어?
하지만
너무 격하다고 할까..
범위를 벗어나도록 아낀다고 할까....ㅋㅋ
그럴수록 힘들어 지는 건
우리가 그렇게 아끼는 엑소들인데 왜 모르는지
아ㅠㅠ울컥하네
아아아아아아
이대로 탈덕하기엔 아쉬워서 끄적여 봤어ㅋㅋ
모두 잘지내~
추천수1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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