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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의 도시 피렌체로 - 피렌체 여행 1편

마늘 |2013.08.06 11:31
조회 18 |추천 0

 

 

 

 

 

 

 

 

 

 

피렌체 국제공항에 도착합니다.

1시간이지만 푹 잤습니다.

비행기에서 짐을 꺼냅니다.

비행기에서 내립니다.

바로 앞쪽에 버스정류장이 있습니다.

호텔은 피렌체 시내에 있는 REX  호텔을 예약해 두었습니다.

일단 버스를 타고 피렌체 산타 마리아 노벨라 역쪽으로 이동해야합니다.

 

 

 

 

 

 

 

 

VOLAINBUS를 타고 이동해야합니다.

버스를 기다립니다.

 

 

 

 

 

 

 

 

곧 버스가 도착합니다.

버스에 탑승합니다.

버스가 출발합니다.

 

 

 

 

 

 

 

 

버스의 가격은 6유로입니다.

피렌체 시내까지 가는데는 2~30분정도 걸립니다.

잠을 조금 자서 피곤합니다.

2~30분이나마 눈을 붙입니다.

 

 

 

 

 

 

 

피렌체 산타마리아 노벨리 역에 도착합니다.

REX HOTEL FLORENCE로 향합니다.

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REX호텔의 주소는 VLA FAENZA 6 50123 FLORENCE ITALY 입니다.

전화번호는 39-055-210-453입니다.

역에서는 0.6KM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지도를 봐가며 REX호텔에 도착합니다.

체크인을 합니다.

 

 

 

 

 

 

 

 

냉장고에는 다양한 음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함부로 마시면 나갈때 피눈물이 납니다.

주의합니다.

 

 

 

 

 

 

 

 

방은 싱글은 적을 것 같아 더블침대가 있는 방으로 주문했습니다.

트윈베드 방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5시가 넘었습니다.

방에 있기는 시간이 아깝습니다. 

 

 

 

 

 

 

 

 

일단 호텔밖으로 나옵니다.

산책도 하고 저녁먹을 곳도 찾아볼 겸 한바퀴 둘러보기로 합니다.

피렌체라는 도시에 대해서는 아무정보도 없이 왔습니다.

몇년 전 재미있게 한 피렌체의 제후라는 게임으로만 조금 익숙합니다.

 

 

 

 

 

 

 

 

벽에 누군가의 흉상이 있습니다.

관심없습니다.

그냥 지나갑니다.

 

 

 

 

 

 

 

 

큰 광장에 들어섭니다.

 

 

 

 

 

 

 

 

두오모가 보입니다.

상당히 큰 교회입니다.

웅장합니다.

 

 

 

 

 

 

 

 

엄청난 크기입니다.

입이 딱 벌어집니다.

먼지나 파리가 들어가지않게 주의합니다.

 

 

 

 

 

 

 

 

산책 나왔습니다.

자세한건 천천히 보기로 합니다.

여기저기 골목을 둘러보기로 합니다.

 

 

 

 

 

 

 

 

소형차들이 귀엽습니다.

한국에서는 많이 볼 수 없는 차들입니다.

 

 

 

 

 

 

 

 

피렌체는 작은 도시입니다.

2~30분만 걸어다녀도 대충 도시의 지리가 파악이 됩니다.

 

 

 

 

 

 

 

골목골목이 많습니다.

관광객도 많습니다.

 

 

 

 

 

 

 

 

시뇨리아 광장에 도착합니다.

회전목마가 보입니다.

20살 이후로는 급격하게 흥미를 잃은 놀이기구입니다.

 

 

 

 

 

 

 

 

광장에는 레스토랑과 카페도 많습니다.

레스토랑에 앉아있는 사람들을 보니 배가 고파옵니다.

 

 

 

 

 

 

 

 

여기저기에서는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한 중국인이 서예를 하고 있습니다.

멋집니다.

조만간 단소를 배워 해외여행을 할 때마다 불고 싶습니다.

 

 

 

 

 

 

 

 

작고 아기자기한 도시입니다.

작지만 볼거리는 많습니다.

정신없이 고개를 돌려댑니다.

목 스트레칭이 됩니다.

 

 

 

 

 

 

 

 

시뇨리아 광장쪽은 다 둘러본 것 같습니다.

아르노강쪽으로 향합니다.

 

 

 

 

 

 

 

 

아르노강은 피렌체에 흐르는 장입니다.

 

 

 

 

 

 

 

 

작은 강입니다.

 

 

 

 

 

 

 

 

멀리에 베키오 다리가 보입니다.

베키오 다리는 피렌체에서 가장 오래 된 다리입니다.

 

 

 

 

 

 

 

 

아르노강의 옆쪽에는 주거공간이 보입니다.

강을 따라 베키오 다리로 향합니다.

 

 

 

 

 

 

 

베키오 다리에 도착합니다.

보석점들이 많은 다리입니다.

 

 

 

 

 

 

 

보석점들보다 관광객이 더 많습니다.

소매치기에 주의합니다.

 

 

 

 

 

 

 

 

베키오 다리를 건넙니다.

조금 한산한 거리가 나옵니다.

6시가 넘었습니다.

배가 고파옵니다.

이쪽 구역에도 음식점들이 제법 보입니다.

 

 

 

 

 

 

 

깔끔한 외관의 멋스러운 음식점을 발견합니다.

들어가서 저녁을 먹기로 합니다.

 

 

 

 

 

 

피렌체 여행 2편에서 계속됩니다.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blog.cyworld.com/djmanul/3506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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