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왜 비스트가 재활용돌이라는 소리를 들으면 뭔가 뿌듯하지??
그냥 연예인이 되고싶어서가 아니라 자기의 꿈을 이루고 싶어서 몇 번이고 다시 일어나서 비스트가 된거란 말이니까...그냥 얼굴 반반해서 연예인 하고싶고 얼굴믿고 노력 안 하는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들의 노래를 들려주고 싶고 노래를 진정으로 하고 싶어서 이렇게 서로 의지하며 일어선거라는거 욕하면서도 자기들도 무의식적으로 이런것들 인정해주는 것 같아서 전 뭔가 흐뭇해요
공개적으로 탈락한 윤두준과 장현승,유령회사에서 씽이란 그룹으로 악덕사장과 만나기도 했던 용준형, 실력은 출중했지만 작고 귀여운 외형때문에 번번히 소속사에서 퇴출당했던 양요섭, AJ로 활동했었던 이기광, 연습생 길이 힘들어 포기했다가 가수의 길을 택하려고 3년만에 다시 돌아와 연습생을 시작한 손동운. 당신들은 이게 실패의 결과라고들 생각하고 욕하지만, 정작 이들은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일어날 수 있었던 계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 상황을 겪었던 이들이기에 더 힘든 일이 닥쳐와도 그 누구보다 더 잘 견뎌낼거라 생각하니까 더 안심이 되구요.
윤두준" '비스트 또 발전하다' 가장 현실적이 것 같아요.가장 많이 와 닿을 것 같고 가장 뿌듯할 것 같고"
장현승 " '뭘 좀 아는 비스트' 더 멋있는 걸 계속 했으면 좋겠어요 찾아서 저희가.다른긴 다르구나 이런 소리를... 칭찬을 좀 더 많이 들었으면"
용준형" '죽지 않는 비스트'요. 어느 상황에서든 정말 좌절하지 않고 어떤 상황에서도 굴복하지 않는 죽지 않는 그런 비스트요."
양요섭"1순위 비스트'였으면 좋겠어요. 일등이다. 최고다.라는 수식어가 붙었으면 좋겠어요 비스트에게"
이기광" '언제나 노력하는 비스트' 노력이 없으면 발전도 없고 발전이 없으면 끝난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그래서 항상 언제나 노력사는 비스트가 되길 바라면서..
손동운" '최고가 되도 늘 겸손한 비스트' 처음처럼 데뷔 때처럼 마음가짐을 가져야 될 것 같아요.
그게 최고라고 말할 수 있는 자격인 것 같아요
KPOP스타 세계를 홀리다 비스트 편에서 비스트가 어떤 소리륻 듣고 싶냐는 질문에 대답한 말들이에요ㅋㅋ뿌듯해서 함 써봤어요. 내가 이런 그룹을 좋아한다는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