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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에서 언급된 봉사에대한 자세한이야기

 

왜 애들 얼마전 컬투쇼에 출연했을때 그때 문자로 어떤 봉사단체장?님이

인피니트가 평소 봉사하러 자주왔었다고 그랬었잖아요..!

 

그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가 있길래 가져와봤습니다

 

01. 성열군이 제일아끼는애기가 아파서못일어난대요.그래서 성열군이 같이 누워서 볼비벼주고잘놀아주고 그랬데요. 몇달뒤에 엘군이랑 애기들 보러갔는데 그애기는 자고있어서매트리스에 (성열오빠왔다가~♥다음에 또올께~♥)

 

02. 봉사하러오신분도 정말 힘든일이라고생각하시고, 전문봉사자분들도 가장힘들어 하시는게 목욕시키기인데 인피니트 멤버들이 목욕도시켜주고 군말,불평하나 없이해줬데요. 봉사를 너무 잘해서 관계자분들이 고등학교 봉사동아리인줄 아셨다네요.

 

03. 봉사하러오신분이 마지막에 하신말, 얘들 진짜 착한애들이구나. 몇 아이돌들보면 겉껍데기만 착한척하고 그러는데 얘네는 팬들도,기자들도 없는데서 더 열심히하는 모습보고 인피니트 잘될거라고 흥하라고.

 

04. 대기업 신입O.T도 하는데 장애우라고 피하기도 한데요. 근데 인피니트는 그런거없이 첫날부터동네오빠처럼 애들한테 다가와서잘해줬대요. 다들 한명씩 아끼는 애들도있을만큼 정도많고 착하기도 엄청 착하대요.

 

05. 다시 찾아온지는 8~9개월 됬는데도 각자 자기들이 아끼는 아이들 방으로 기억하고 들어갔데요. (왠만큼 봉사오시는분들도 방이 비슷비슷해서 헷갈리신다고도 해요.)

 

 

 

정말 공개적으로밝히고 이미지개선을 위한것처럼 봉사하는건 좀가식적으로보이고 그런데 진짜 인피니트는 아무도모르게 봉사하러다니고.. 그러잖아.. (솔직히 컬투쇼에서 컬투가 그문자안읽어줬으면 지금도 몰랐겠지 봉사하러다니고있었는지)

팬으로써 이런거보면 정말 뿌듯하고 내가 이래서 얘네들을 좋아하는구나.. 이러기도 싶고..

 

어쨋든 인피니트 이번에 하는 월드투어 흥하자 화이팅!

좀쉬면서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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