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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준수 인터뷰엔 이런말이 있지

 

 

 

 

 

jyj쪼개지기전에도 그렇고

 

jyj쪼개지고 한창 활동할때도 그렇고

 

인터뷰를 한 두세번 본거같다.

 

뭐 난 얘 팬도 아니고 그냥 가수로서 좋아하는 남자니깐

 

인터뷰마다 찾아보고 그런건 아니야

 

매번 말미엔 이런 질문이 등장하지

"연예인이 아니였다면 무슨 일을 했을거 같아요?"

 

어김없이,

"(중략) 그래도 연예인은 죽어도 하기 싫어요 "

 

 

팬한테 얼마나 시달리면 인터뷰마다 이런소릴 했겠냐..

 

어찌보면 기사에 자기 팬들을 디스하는 꼴인데 어지간히 괴로웠으면

 

인터뷰마다 저런소릴 하겠어.. 

 

진짜 동방/jyj 사생들 일화 보면 얘내들이 안미치고 어떻게 살았는지

 

대단할 뿐이다.. jyj 팬 폭행사건도 정당화는 절대 안되도 심적으론

 

온맘으로 이해한다

 

엑퀴들을 보면...... 엑소 이미지 추락은 둘째치고

 

지들이 평생 안고갈 트라우마를 생각하니.. 선대 동방 멤버들이 그랬던것처럼

 

불쌍해 죽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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