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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아는 사람...

키다리아저씨 |2013.08.07 00:57
조회 279 |추천 0

 

 

 

 

 

 

 

 

 

 

 


싯달타는
정말 알려고 몸부림쳤던 것이다.
싯달타는 왜 이렇게 인생이 괴로운 것이며,
이 모든 중생의 고(苦)의 근원이
과연 어디에 있는 것인지,
그것을 알고 싶었던 것이다.
그 고가 어떻게 해서 생겨나고 있는 것인지,
그 고의 궁극적 원인을 알고 싶었던 것이다.
엉터리로 아는 것이 아니라
진짜로 알고 싶었던 것이다.
각자(覺者), 즉 붓다의 최종적 의미는
이러하다 : 정말로 아는 사람(one who really knows)!
싯달타가 붓다가 되었다는 것은,
정말로 아는 사람이 되었다는 뜻이다.
- 김용옥의《달라이라마와 도올의 만남 1》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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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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