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탈덕어떻게해요ㅠㅠㅠㅠ
진짜 수시는 50일정도 남았는데........
탈덕은 자신없고...진짜 휴덕하는 방법이라도 있으면......
애들 얼굴보고 입덕한것도 아니라서....그냥 자꾸 마음이 쓰이고ㅠㅠ
그래서 일부로 독서실에 폰도안가져가고 아침부터 12시까지 있는데...
그것도 소용이없어요,,,맨날 새벽에 그 날 보지못한거 다보고....
맨날 잠깐만 엑소는 접어두자...이래놓고 밤마다 엑소 검색하는 저를 보면서,
저한테 기대를 거는 부모님 보면서...진짜 나는 의지가 약한 병신년이다.라고 자책하는데
돌아서면 또 엑소보고....데뷔초때부터 좋아해서 그런가요??아......
모든 고3 엑소팬분들 수시도 대박나시고, 수능도 대박나세요ㅠㅠㅠ
제가 대학 못가면 엑소탓할것같네요....그러지 않기위해서 오늘도 독서실로ㅠㅠㅠㅠ
힘내세요^^
엑소 사랑하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