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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도 있는 밴드녀

쌍크미 |2013.08.07 09:07
조회 194 |추천 0

요즘 판에 년시리즈가 많던데

나도 한번 써볼까함ㅎㅎㅎ부끄

 

글쓴이는 지금 18살이고 이 이야기는 글쓴이가 16살때 있었던 일임

신기한건 다른 년들은 여자애들이랑 사이가 안좋고 남자애들이랑 각별했음

하지만 우리의 밴드녀는 공공의 적이었음우씨

 

읽다보면 매우 빡칠수있으니 조심하길 바람버럭

 

 

 

중삼이 되는 해라 그런지 애들이 매우 두준두준설리설리했음

 

나도 친한 애들이랑 반배정되기를 진심으로 원했음

 

내가 유일하게 기도하는 날임ㅋㅋㅋㅋㅋ

 

글쓴이는 3반 이었음

 

친한 애들 얼굴이 몇명 보이니깐 쾌변한것처럼 마음이 시원함짱

 

그 사이로 낯선애가 한명 보임

 

글쓴이 꽤 인맥이 넓다 할수있기에 낯선애는 필시 전학온애가 분명함음흉

 

담임선생님이 역시나 소개를 해줬음

 

첫인상은 다른 년들이 그러하듯이 귀여워보였음

 

밴드녀가 왜 밴드녀인지는 차차 알게됨쉿

 

전학오는 날부터 밴드녀는 얼굴에 밴드를 붙이고 있엇음

 

정확히 말하자면 뺨쪽에 아주 큐트한 뽀로로 밴드르 붙였음냉랭

 

그때는 몰랏었음

 

그 밴드가 밴드녀의 상징이 될줄은

 

여자애들 몇몇이 친해지려고 밴드녀에게 다가감

 

밴드녀는 성격이 털털해 보였음

 

다른 년들같이 사람가리거나 그런것도 없엇고 완전 착했음

 

4월달 까지는 애가 마더 테레사 수준이었음

 

남자애들이랑도 그때는 별로 친하지 않았음

 

밴드녀가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한 때는 5월이었음

 

우리 중간고사치뮤ㅠㅠㅠㅠㅜ실망

 

글쓴이는 공부?? 먹는것줄 앎....ㅎㅎㅎ

 

밴드녀 의외로 똑똑했음

 

모르는 문제도 잘 가르쳐줬음

 

대망의 시험날 사건은 터졌음

 

밴드녀가 얼굴에 밴드를 안붙이고 온거임!!!오우

 

(밴드녀는 전학오는 날부터 얼굴의 밴드를 한번도 뗀적이 엄슴)

 

애들 다 무슨 일있는줄 앎

 

첫쨋날 시험을 쳣음

 

시험치는 날은 일찍 마침

 

밴드녀랑 글쓴이는 집에 가는 방향이 같아서 집에 같이감

 

이때부터 밴드녀는 공공의 적이 되어가기 시작했음

 

 

다음편에 쓰겟음 대망의 사건은더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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