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야밤 시간에 집에 귀가할려던 찰나 뭔 낯선모르는 차량이 발견 포착
근데 집에 들어가기전 순간 찰나 뭔 의문의 원동오토바이 1대가 세워져 있더군~.
배달 왔는가보다 했지만 뭔 의문의낯선원도토바이1대가 지네집 거기 산다는척 날 아는척
보복할려고 왔는가~ 하고 봤지만 내말이 딱 맞아 예감이 맞았어~.
지네집 사는척 보통보몬은 의문의 묻지마~ 범죄가 증가 하고 있음에 불구하고 그러다가
저사람이 배달원인가 하고 봤지만 쿨하게 지나가는척이라고 했지요~ 그러던 찰나
의문의 정체불명의 날 아는 사람인척 날 아는사람인척 겁줄려고 온거 있죠~.
제가 워낙 경계가 강해서, 그렇지만 저놈마는 뭔 정체이길래~ 무지 궁금했었고, 그래서 어제 보복당할뻔 했지요~ 얼굴 보인거 알지만 지나가는 사람 밖에 안보였거든요~ 근데 이게 날벼락 맞은 느낌 든거 있죠~ 요새 뉴스에 나온거 보몬은 묻지마~ 오토바이범죄도 있잖아요~.
그놈마를 본거 같아요~ 매일 찾아오거나 매일 나타나는 이놈마 였나 하고 생각 했거든요~.
딱 맞아 예감 떨어진거 제가 맞혀버렸어요^^* 이 쉐리가 찾아올줄 꿈에도 몰랐고 어케 알고 찾아왔을까~ 궁금했지요~ 별루 친한사이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설마 설마 했더니~.
보복 당할뻔 했어요~ 이름을 모르지만요 경찰에 신고한거는 신고 안했고요~.
그래서 그놈마는 정체를 몰라서 궁금했지만 매일 찾아오는 그놈마 사이코패스때매 걱정이네요~.
그놈마는 뭔 힘이 있다고 설치고 다닐까요~. 얼굴 까맣고 인상은 선해보이지만은
음식점배달출신 같더라고요~. 어캐 알고 찾아왔을까~ 하고, 찾고 있는데, 살다살다
이상한 도라이놈한테 와~ 당해야 하는지~ 참 납득이 안가요 ^^;
그놈마는 뭔 정체인줄 모르겠더군요~. 알고 싶지 않지만
저는 그놈마를 알고 싶은데, 찾길 어렵다는거^^; 저도 웬만하몬은 피해 받고 싶지 않은데~.
아휴~. 이렇게 아직까지 안풀린게 있어서 그런가 하지만
그놈마의 묻지마~ 원동오타바이는 와~ 찾아오는교~ 참 끈질긴 사이코패스군~.
걸리기만 해봐라~ 너죽고 나죽고 어케 되는지~ 보제~.
니가 당당하지 못하는건지~ 내가 당당하는건지 모르지만 니가 더 이상해보인다.
묻지마~ 원동오토바이야~. 그랴~ 나한테 걸리기 싫을까봐~ 그러냐 겁쟁아 ㅋㅋ
하긴 난 니한테 풀지 못해서 하도 많타~.
나도 너같은놈마를 알고 싶다. 니가 당당하지 못한거 보니~. 겁쟁이로구나~
묻지마~ 원동오토바이야~. 니가 아무래도 밖에서 센척이라도 해봐라~ 넌 디지는거야 ㅋㅋ
하긴 여기까지만은 그렇게 되버리고 말아버렸죠~.
그놈마가 저를 보복할려고 했지요 그러나 제가 화가 나서 소리를 질렀지만요~.
너 뭐야~ 얌마~ 너 뭔데 뭐야~ 인마 했지요 묻지마~ 원동오토방이가 쌩 하고 사라지던데~
얼마나 무서웠으몬은 도망만 치고 사라지겠어요 ㅋ
그러다가 다행히 집에 잘 들어갔고, 무사히 잘지내고 있지요^^*
전 이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