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개봉하는 자기 영화 홍보하는 클로이 모레츠 최근
마의 16세 무사히 넘기고 요즘 하루하루 행복해 보이는데
바지 정장은 넣어뒀으면 더 좋았을거 같아.....
얼굴이 너무 귀염상이라서 바지 정장은 잘 안 어울리는 클로이
클로이는 이렇게 러블리하고 요정처럼 입는 게 제일 잘 어울림
무채색보다는 화사한 색깔이 훨씬 잘 어울리는 클로이
요렇게 입고 다녔으면 좋겠땅...
체형 커버도 잘 되고 이미지도 더욱 상큼해 보이는데...!
완전 상큼한 클로이
보이쉬룩은 넣어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