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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공감)생활속 사소한공감들

호빵맨짱짱맨 |2013.08.07 17:12
조회 245 |추천 3

      1

 

이렇게 혼자 방안에 누워서 팔들고 휴대폰하다가

갑자기 팔 겁나 아파서 옆으로 돌려누워서 폰한적.

 

+) 팔들고 폰하다가 얼굴에 떨어트린ㅈ.. 슈바 흡..

아 눈물날라그래 잠만 눈물좀닦ㄱ..

 

 

 

 

 

2

 꼭 이렇게 규칙적으로 다른색의 벽돌바닥이 있으면

같은색깔의 땅만 걸어가본적.

 

+)참고로 전 맨날 그런다는건 안비밀 ㅁ7ㅁ8..

 

 

 

 

3

 막 화장실에서 눈감으면서 머리감을때..
 귀신 생각들지않나요 전 항상그러든ㄷ..

그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물로 헹굴때 눈에 모래가 들어가는 한이있어도

꼭 눈을 뜨고.. 헹군다는 불편한진실.. 흡

 

 

 

4

 

친구들이랑 어디가서 간식거리를 사먹거나 집에서 해먹을때,딱 드는생각이..'ㅅㅂ? 쟤가 더 많아보이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저도 그런 생각을 한번씩하죠.. 쩝

 

 

 

 

5

친구랑 길가다가 저렇게 스킨쉽(안거나 뽀뽀같은거)을 하는 커플들보면막 괜시리 친구랑 같이 그 커플에 대해 안좋은얘기를.. 하게되지않나요예를들어 "헐 저거뭐임? 길거리에서 왜 저러고다녀".. 네 결론은 솔로라서그래요 솔로라서 ㅅㅂ..

 

 

 

 6

 

저렇게 퍼질러 자다가 꿈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연예인들이 나오고있는데급 깨면 완전 아쉬워서 다시 잘려고 발버둥친적있으신가요..아니면 막 꿈꾼후에 막 그 연예인이 더 좋아지거나 하루종일 꿈생각한적..한번쯤은 있으실거라 생각해요 /찡긋/   7

 

이렇게 학교수업중에 꼭 한두명은 몰래 폰질을..☆★그러다 걸리면 완전 시치미 떼다가 쌤한테 빌죠 흡..굽신굽신 .. 저도 그런적이 한두번이 아니라죠  8

 

ㅇㅇ..쌤들은 보셈이게 컴퓨터실 수업의 실체임.그러니까 수업따위 때려ㅊ..   9

이불덮고 자다가 급 더워서 이불 휙- 하고 찼는데몇분뒤에 다시 추워서 이불덮은적.뜨끔돋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지금 이사진은 시험치는중인데요.

음.. 저같이 성적이 좀 하위권(..)인분들은 시험쳐서 점수매길때10점~20점 이면 "헐 개망했다"30점이면 "음.. 그럭저럭하네"40점이면 "올ㅋ 쪼끔 괜찮네"50점이면 "ㅁㅊ쫌 잘봄"60점이면 "헐 시X 60점!!!!"70점이면 "야!!!! 나 70점이나맞았어!!!!!"80점 "?.. ?... 우왁!!!!!!! 대박ㅂ대박배갑ㄷㅂ갖더가"90~100점은 솔직히 맞을일이없ㅇ.. (출처:UC노벨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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