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일단 저는 걍 귀찮으니 음슴체를 쓰겟슴
내가 원래 __ 네이트랑 담쌓고 지냇는데 내가 판을 다쓰네
내가 카스 공구샵에서 친구랑같이 지갑을 삼ㅋㅋㅋ
그 지갑이 진심 내맘에 쏙드는 디자인이엿슴
내가 찾던 바로그!
그래서 내가 조카 좋아하면서 시켯는데
후기들이 하나씩 올라오고 내 친구도 받앗는데
나는 지갑이 안옴?!?
그래서 원래 나는 안전한 우편으로 시킨게 아니라서 분실됫나보다...
하면서 낙심하고잇엇슴
근데 아 진짜 한 몇주지나서 아예 미련을 버렷을땤ㅋ
집 우편함에 지갑이 보이네?ㅋㅋ
어 근데 친구가 분홍색 포장되잇다고 햇는데?ㅋㅋ
왜 포장이 안돼잇지?그래도 조아 꺄하하ㅏ
근데 그래서 보니까 상태가 저럼ㅋㅋ
어떤 년놈들이 훔치고 낙서한다음 다시 넣어논건지ㅋㅋㅋ
아 존낰ㅋㅋ지금 마음속 깊은곳에서 분노를 느끼고 잇음ㅋㅋ
내가 원래 화를 잘안내는 편인뎈ㅋㅋㅋㅋㅅㅂ
이거 낙서한 ___들이 이걸 보면 좋겟지만 볼리가 없겟지..
아 진심 이게 보통빡치는게 아님
cctv라도 돌려보고 싶음ㅋㅋ
저거 어케지움?ㅋㅋㅋㅋ아는사람은 좀 알려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