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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큐브 트위터 입장발표]

오늘 기사를 보며,
나는 3년전부터 유통사의 추천제도 또한 음원사재기.
이 부분이 분명히 가요계를 좀먹는 문제가 되리라고 수없이 주장해왔다.
추천제도는 방송사 순위프로의 순위 선정과 바로 직결되는 부분으로 모순이 많고
때문에 폐지를 해야한다고, 불법적인 음원순위의 조작을 방관하다가는
결국 가요계의 질서를 무너뜨릴 수 있다고
수없이 협회 회원사, 업계 세미나등에서 말해왔다.

하지만 그 때 그들은 귀담아 듣지 않았다.
가요 시장은 우리 제작자들 스스로가 지켜야하는데 가요시장 전체보다는 자신의 이익이 앞섰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든다.
훗날 분명히 이것이 부메랑처럼 돌아올 수 있다는 걸 간과했던 바,시장의 질서는 더 어지러워졌다.

이제라도 이런 문제가 제기되어 뿌리뽑을 수 있다는 것이 다행이고,
한편으로는 스스로가 시장 질서를 바로잡지 못하고 지금의 현실에 이르게 된 것이 안타깝다.
이번 기회로 문제가 되는 사안들이 반드시 해결되었으면 한다.
우리 가요 제작자들은 음악에 대한 열정, 케이팝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좋은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오늘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래서 했어?

추천수15
반대수20
베플차하악연|2013.08.08 01:40
사재기는무슨 비스트홍보나해주라고 파란네모야╋베플이다!홍사장님 아프셔서 박충민씨가 관리하십니다 홍사장님 욕하진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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