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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멋있는 진돗개 호구 봄

봄여름 |2013.08.08 15:02
조회 3,983 |추천 48

 

 

안냐하세요ㅋㅋ

우리집 귀여운 봄이 소개하려고 이리 글을 씁니다부끄

시작이 애매해서 ㅋㅋㅋ

인하대쪽으로 산책 가끔 나가요ㅎㅎ 우리봄이 아이 예쁘다 해주세욯ㅎㅎㅎ

 

 

 

 

 

일단 봄이랑 첫 만남은 꽃샘추위가 찾아온 3월이였으유

엄마가 제가 다니는 합기도에서 아줌마들이랑 수다 떨고 계시다가 저보고 아무 소리없이

당장 합기도로 와보래서 갔더니!!!!!!!!!!!!!!!!!아기곰이 ♥3월이라 이름은 봄이라 지었어요 ㅎㅎ

 

봄이 잘때 ㅋㅋㅋㅋ너무 이쁘지 않나요??

 

 

 

시꺼매서 밤에 잘때는 보이지 않아요 ㅋㅋㅋㅋㅋㅋㅋ

배때지 만큼은 ♥♥

 

 

엄청 먹고 엄청 싸고 ㅠㅠㅠ이때 배변 훈련이 안돼서 힘들었어요..

그치만 제 몸무게첨럼 쑥쑥 커주었어욬ㅋㅋ

이제 제법 무늬가 보이기시작하죠

 

이제 등치가 생겨서 밖에서 기르기로 했어요 ㅎㅎㅎ

그래도 애기티 팍팍 ㅎㅎ

 

 

아흐 누나야 해가 뜨셔

 

산책을 시키려면 예방주사를 맞춰야지요

처음에는 가만히 잇더니 ㅋㅋㅋㅋㅋ

다음에가니까 끼잉끼잉

 

이젠 맘껏 뛰놀수 있지요 ㅋㅋ

애가 워낙 깔끔에서 집주변엔 응아를 안해요 ㅠㅠㅠㅠㅠ

옥상가서 사고 산책나오면 싸고 하하하하 건강하구나

 

두둥 이제 좀 티가 나넹

 

 주잉님!!!!!!!!!

 뭐라요?

 

 앙즈라구용??

 

이때까지만 해도 사람들이 귀엽다고 해줬는데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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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다음에 ㅎㅎㅎ용량이 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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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가 안올려져서 내일 올리것으야요

추천수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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