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하면 역시 심장 쫄깃하게 만드는 재난영화나 공포영화가 甲 이라고 생각하는 나는 개봉 전부터 완전 기대했던 영화가 바로 <베이트> 였는데!
이유는 바로 <베이트>가 쓰나미 식인상어라는 어마어마한 소재의 영화의기 때문!
<베이트> 줄거리
폐허 속에 들이닥친 또 다른 공포! 놈들에게서 살아남아야 한다! 평화로운 오후, 순식간에 불어 닥친 끔찍한 쓰나미는 아름다운 해변 도시를 휩쓸어 버린다. 폐허가 된 대형 마트에서 생존자는 단 13명. 이미 헤어졌던 연인과 현재의 연인, 그리고 사이가 좋지 않은 부녀, 마트에 침입했던 강도와 경찰까지, 저마다의 사연이 있는 그들을 미끼로 노리는 포식자의 공격이 시작된다!
그리고 <베이트> 시사회가 더 인상깊었던 이유는 독특하게도 대한적십자사가 함께했기 때문!
영화 시사회를 전에도 몇번 가보긴 했지만 이런 시사회는 처음이었음ㅋㅋㅋㅋㅋㅋ 대한적십자사 소속 응급처치법 강사봉사회에서 영화 상영 전 심폐소생술을 직접 시연해주셨음!
안그래도 이제 곧 바다로 휴가 떠날 예정이었는데 딱 요렇게 휴가철 안전교육을 받다니 대박 유익한 시간이었음ㅋㅋㅋㅋㅋ 이런 교육적인 시사회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