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판에서 눈팅하다가 글을 적어요
음 제친구에 관해서인대요.
이야기 시작할께요
걍 음슴체로 함.
내친구00이는 가오를 잡는데 진짜 애들이다싫어함.
주로 나랑만나면 남자얘기를 하는데 진심
듣기시름 학됴에서 마주치면 내 어께잡으면서
친구:야00아 잇잔아 어재 나 존×잘생긴 오빠 봣는데 내이름을 부르는데 성빼고 부른다ㅋㅋ
이렇게 말할수 잇는데 매일 그얘기뿐이니깐 짜증남.
참나. 누군남자많아좋켓네. 난 아는남자 찾기참 힘든데ㅋ ㅋ
또 지는 매일술쳐먹는다고 지입으로 말하는데 시름 또아는오빠들이랑 술쳐먹은거라고말함
학교에서 비비에 렌즈까지 낄수는잇지만 화떡녀 같음. 난지가 무슨 일진인줄알앗음.
근데 지네반에서 인따.
내베프도걔랑 친한데 걔를 증오함.
내얼굴옆으로 걔가밷은 가래가 지나가는데 슈발?
얼굴을 때리니깐. 발로 얼굴을차고 무릎으로 머리를찍음.
그러면서하는말이 내얼굴 건드는거 실타고 햇을 텐데!
우짜라는거임?
그러면서 지는 내뺨때림 장난이라도 개아픔 걘 아마도잇지도않은 남자 거짓말로 지어내는것같음.
그래서 내가 니남친 좀 보자라고했는데.
정색함. 얜거짓말인거 정색으로 티다나는데도 끝까지정색
또 나보고 니×달렷다면서. 진짜 내가걔를 째려 봣는데도 나한테 이상한 말을함.
마지막으로 친구야 니도 이글을 읽겟지? 그럼내가누구인줄? 알수도잇겟지만. 그땐 나한테 남자얘기쫌 안햇음 조켓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