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청순한 소희]

미쓰에이제프삼촌팬2013.08.09 11:15
조회 29,841추천 128

 

 

 

 

 

정웅인은 최근 소희와 연기호흡에 대해 언급했다. “소희가 정웅인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하더라”는 기자의 말에 정웅인은 얼굴에 미소를 띄우며 기뻐했다.


정웅인은 “내가 따뜻하고 삼촌 같았다고?”라며 “연기 가르치며 무섭게 했었는데”란 답을 내놔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이내 정웅인은 “드라마 연기는 처음이라고 하더라. 호흡을 사용하는 법을 많이 알려줬다. 연극적 호흡이 따라와야 하는데 호흡을 제대로 쓰지 못하면 연기가 위로 떠버린다. 그런 것들을 알려줬을뿐인데 따뜻한 조언이라니”라며 밝아지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정웅인은 “사실 제일 두려웠던 게 ‘민준국이 어떻게 우리 소희를?’이라고 원더걸스 팬들이 생각할까봐 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정웅인은 “소희는 앞으로 연기가 하고 싶다더라. 그래서 조언을 해줬던 건 ‘너를 바라보는 시선을 다 잘라버리고 배우로서 가야한다’고 조언했다. 지금 깨야할 것들에 대해 조언해줬다. 본인도 진지하게 듣는 것 같았다. 원래 말이 없고 낯을 가리는 성격이었지만 ‘떡볶이 먹으러 가자’고 하니 흔쾌히 간다고 하더라. 그런데 아직 먹진 못했다”고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해피! 로즈데이 꽃처녀

추천수128
반대수11
베플18청춘녀|2013.08.09 11:17
아직도 아기같네 이언니는
베플|2013.08.09 15:25
분위기도 그렇고 화장 안해도 예쁨..

이미지확대보기

베플게새끼|2013.08.09 12:15
이쁘다...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