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을 넘게 만났는데 이여자 바람나고
그래도 나 사랑한다면서 붙잡고 기다려달라고 하더니
끝까지 바람난 놈이랑 안헤어지고
날 사랑하니까 보내준다고 하더니
바람난놈이랑 카스에서 깨가 쏟아지고
이 배신감을 어떻게 해야하지?
자다가도 눈이 떠지네
심장이 터질것 같고
일이 손에 안잡힌다
사랑이 증오로 변해 버렸다
그래도 널 기다리는 나는 도대체 뭐지..
2년을 넘게 만났는데 이여자 바람나고
그래도 나 사랑한다면서 붙잡고 기다려달라고 하더니
끝까지 바람난 놈이랑 안헤어지고
날 사랑하니까 보내준다고 하더니
바람난놈이랑 카스에서 깨가 쏟아지고
이 배신감을 어떻게 해야하지?
자다가도 눈이 떠지네
심장이 터질것 같고
일이 손에 안잡힌다
사랑이 증오로 변해 버렸다
그래도 널 기다리는 나는 도대체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