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탈 죄송합니다.
사실은 저 여잡니다.
예전에 팔번 버스안에서 제 동생이 지갑을 주었답니다.
그리고선 나중에 페이스북에서 표지수학생이 절실히
지갑을 찾는다는 글을 보고 까맣게 잊고있다가 서랍정리하면서 지갑이 떠올랐다고 하네요.
돌려주고 싶다고 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맘대로 지갑을 가져간 제 동생을 대신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이글 보시고 쪽지나 댓글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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