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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살아봐라

전 100일넘게 만나고있는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리 짧은 시간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짧은시간이었다해도 전 그사람많이 좋아했습니다



처음엔 제가 짝사랑을했고 그후로 서로 마음을 확인해서 좋은만남을 가지고있었습니다



그사람은 자기보다 저를 더 생각하고 피곤할텐데도 연락도 늦은시간까지하고 애정표현도 잘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계속 잘지내다가 어느순간 나는 ㅇㅇ이가 더 좋다는 둥 하며 연락을 끊었습니다 그전날까지도 잘지냈는데 말이죠



그렇게 저를 떠났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그사람을 못잊고 그리워하고 있었습니다 실연당한 여자분들 대부분이 그렇듯이 그사람이 줬던 물건들 편지들보며 울고 이별 노래를 들으면서 울고 자기전에 그동안 있었던일들이 생각나서 울고 그랬어요



사람들을 통해서 들어보니 바람을 피고 있었던거라네요..카톡프로필도 같이 찍은사진이고 페이스북에도 연애중 표시되있더라구요 제가 볼걸알면서 그렇게 해놨다는걸 알면서도 그렇게 해놨다는게 딱 말로표현할수없는 느낌이었어요



이젠 있는정 없는정 다 떨어져서 줬던 물건들 오늘 다 태워버렸어요 그리고 그렇게살지말라는 둥 충고의?카톡도했어요 이제 울일도없겠네요 저 잘했죠?

+그리고 저랑 사귀면서 그여자랑 진도도 꽤나 나갔다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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