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연인에서 쏠로가 된 남자입니다.
도대체 나는 몰 그리 잘못했는지 아직도 미스테리며
3달동안 짧게 만났지만 이해를 못하겠음.
사건의 발달은 부산싸나이 친구놈이 올라 오고나서 부터 시작되었음.
그 당일날 여친을 보기로 했었음 .
근데 부산친구가 올라옴 .
여친한테 전화함 커피 한잔만 마시고 들어가겠다 .
너무 오랫만에 보는친구라 이해좀 해줘 미안하다 라고
글은 대충쓰지면 통화할때는 진짜 정성을 다해 쏘리함.
개또라이 취급받음 .
친구랑 헤어지고 만남 . 또 싸움 번짐 .
내친구탓함 .
내친구는 사정듣고 미안해서 밥사준다고 재수씨 나오라고함 .
거절한건 잘난 내여친.
미안하다고 해도 사과따위 받아주지도 않고 지 화날것만 화 조내냄
나 나간다고 어꺠 살짝 밀치면서 잘살라고함 .
경찰에 신고하셨음 .
솔직히 안좋게라면 안좋게 인데 나 또라이 취급이나 받음 .
내가 솔직히 일년만에 부산에서 나 본다고 1시간 만난 내가 잘못한거임 ?
양의도 구했고 미안하다고 사과까지 하는데 ?
여자도 섭섭한 감정 알겠는데 이십대 후반이면 그정도쯤 이해해 줄수 있는 문제 아님?
톡커분들 진지하게 읽어보고 답변 주고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