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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할뿐.,

이해가안되... |2013.08.09 19:36
조회 201 |추천 0

얼마전에 연인에서 쏠로가 된 남자입니다.

도대체 나는 몰 그리 잘못했는지 아직도 미스테리며

3달동안 짧게 만났지만 이해를 못하겠음.

사건의 발달은 부산싸나이 친구놈이 올라 오고나서 부터 시작되었음.

그 당일날 여친을 보기로 했었음 .

근데 부산친구가 올라옴 .

여친한테 전화함 커피 한잔만 마시고 들어가겠다 .

너무 오랫만에 보는친구라 이해좀 해줘 미안하다 라고

글은 대충쓰지면 통화할때는 진짜 정성을 다해 쏘리함.

개또라이 취급받음 .

친구랑 헤어지고 만남 . 또 싸움 번짐 .

내친구탓함 .

내친구는 사정듣고 미안해서 밥사준다고 재수씨 나오라고함 .

거절한건 잘난 내여친.

미안하다고 해도 사과따위 받아주지도 않고 지 화날것만 화 조내냄

나 나간다고 어꺠 살짝 밀치면서 잘살라고함 .

경찰에 신고하셨음 .

솔직히 안좋게라면 안좋게 인데 나 또라이 취급이나 받음 .

내가 솔직히 일년만에 부산에서 나 본다고 1시간 만난 내가 잘못한거임 ?

양의도 구했고 미안하다고 사과까지 하는데 ?

여자도 섭섭한 감정 알겠는데 이십대 후반이면 그정도쯤 이해해 줄수 있는 문제 아님?

톡커분들 진지하게 읽어보고 답변 주고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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