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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에 무슨 질문하셨어요?

 

 

주간아이돌에 무슨 질문 하셨어요?

전 정말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태고 7000번인가해서 걸렸어요, 진짜 뻥 아니에욬ㅋㅋ

한번 걸리니깐 그 다음에는 쉽게 걸리더라구요?

 

처음에는 귀요미 시켜달라고, 특히 준형오빠이라고 5초도 안되서 끊어버렸어요ㅜㅜㅜ

두번째에는 요섭오빠가 근육이 생기는걸 싫어하는게 아니라 혹시라도 키가 클수가 잇는데 왜 희망을 버리냐고 하고 또 떨려서 뚝...

세번째에는 자신이 생각하는 리즈시절은 언제냐고 물어보고 또 뚝...

적어두었는데, 정말 그 통화중이니...하는 언니 목소리 안들리고 따르를거리면 정말 너무 떨림...

네번째에는 그때 라디오스타때 라이브 통편집 됐던거 조금만 불러달라고.

다섯번째는 가운 언니한테 어떤 분이 용준형이 이상형이죠? 하고 물러봤더니 저 라섹했는데? 하고 정색한거 알고있냐고 물어왔어욬ㅋㅋㅋㅋㅋ

 

그런데 문제는 이중 하나가 방송이 되도 뭔가 쪽팔리고,

안되도 이상하게 기분 나쁠것같은 그런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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