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선방탈죄송ㅠ,ㅠ 묻고답하기에 올렸더니 너무 외면당해서 ㅠ.ㅠ 흑

 

 

 

 

오년된남자친구가있어요

근데 남자친구가 요즘 좀 힘든일을 겪고있어요ㅠㅠ

뭐라도 도와주고싶은데

이리저리 알아봐도 제가 알아보는건 도움도안되네요ㅠㅠ

 



힘든일을 겪기시작한지 두달되가는데

여전히 전 할수있는게없네요



 

오빤 일부러 힘든티안내려고하는거같은데

제가 더 심각한얼굴 하고있을 수가없어서

그냥 밥이라도챙겨주고 나랑있을때만이라도 즐거우라고

말도안되는 농담하면서 뽀질뽀질웃기만하는상황ㅠㅠ


 

근데 지금 남자친구곁에서 자기일처럼 뛰어다니면서

도와주는동생이한분있어요 저랑동갑



오년 된 여자친구라고있는게 아무 도움도 못돼줘서 속상한데

이분이 오빠곁에서 도와주니 전 너무 고맙네요

그래서 이분한테 작은선물이라도해주고싶은데

자칫 부담이될까 고민돼요ㅠㅠ 마땅히떠오르는것도없고

오빠한테 슬쩍 좋아하는거라든지

평소 뭐어디가안좋다던지(즙같은거라도 사고...)

물어봤는데 없다구 그런건 왜묻냐구하고

오빠가알면 됐다고하지말라고 할게뻔한데



그래두

오빠가 약속안지켜서 동생기다리게하는것도 몇번봤구

 

어디이동할때 매번데릴러오고 데려다주는거같던데

저라도 성의의표시는 해야할거같아서ㅠㅠ제가 고마운 마음도 크고



선물추천좀부탁드려요



이 동생분도 지금 이 문제가 자기때문인것같아서

이렇게 두팔걷고 도와주는거라고하는데

너무큰선물은 오바스러울것같아요

(저도 어쩔수없는 사정으로 독립하게되서 돈이넉넉치는 않아요ㅠㅠㅠㅠㅠ)


상황설명을 정확히해야 추천해주시는분도

좋을것같아 글이좀길어졌네요ㅠㅠ

도와주세요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