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았던 20세 남성입니다.
저는 하루 아침에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잘 다니던 직장도, 월급도, 여자친구도, 친구들도, 그와 함께 찾아온건 불투명한 미래 그리고
확실함이 없는 어두운 비전, 그리고 우울증 진단서..
항상 눈을 뜨고 숨을 쉴때마다 드는 생각은 죽고 싶다 이 하나뿐...
밖의 날씨는 이렇게 좋은데 현재 저는 너무나도 우울하고 죽고싶습니다.
약물 자살시도, 인생 비관 같은 더이상 이런 세상에서 살고 싶지 않아요.
저랑같이 자살 하실 분 있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