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는 태민이 여러프로그램이나 인터뷰에서 말한것들이에요
Q. 계속 새로운 콘셉트를 보여주는 것에 대한 부담은 없나.
태민: 우리의 음악과 무대에 많이 공감해주시면 행복하겠지만, 결국 우리는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게 맞는 거 같다. 그래서 발전이 필요한 거 같고.
Q. 성숙해진 만큼 실력도 늘지 않았나. 멤버들끼리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실력이 많이 늘었다고 생각하는 멤버가 있나.
태민: 사람들에게 느낀 걸 전달하는 게 중요한데, 각자 목소리에서 묻어나오는 진실함이 생긴 것 같다.
Q. 데뷔할 때의 모습이 떠오르는데 이제 어엿한 성년이다. 사회에 나와 일을 하면서 성장한 셈인데...
태민 : 그렇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인지 스스로에게 더 채찍질을 많이 했다.
Q. 예를 들면?
태민 : 자신에게 엄격하고 냉정한 타입이다.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면서 내게 뭐가 부족한지에 대해서도 냉정히 생각해보고.
- 로시피엘 옴므 2013년 3월호 중
Q. 마지막 10대를 보내는 소감
태민 : 마지막 10대를 보내고 있는데 그 전까지는 그저 어리니 주위에서 마냥 잘한다고 해주신 것 같다.
이제 성인이 되니 더 열심히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데뷔 초부터 노래를 못하는 편이어서 욕심이 생기는 것 같다.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
온유 : 태민이가 새벽 스케줄이 끝나고 나서도 연습을 하러 갈 정도로 너무나 노력이 대단한 친구다.
막내지만 멤버들도 본받고 싶다.
하고싶은 게 있으면 꼭 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Q. 멋있다고 생각하는 남성상은?
게으르지 않고 자신을 닦기 위해서 계속 노력하는 사람.
(2011년, 일본잡지 Ray)
쉬려고만 하는 게 팬들에게도, 저한테도 못할 짓이란 생각을 해요.
- 4년 전에 데뷔를 하고, 그간 충분히 쉬어본 적이 없죠?
국내 활동을 하지 않을 때도 해외 활동을 하거나 연습을 하니까요.
어릴 때 데뷔하기 이전부터 이 정도로 바쁠 건 예상 했어요.
알고 시작해서인지 쉬지 못해서 힘든 건 없어요.
- 그렇다면 꽤 성숙한 초등학생이었네요. 데뷔 전부터 그런 사실을 알았다니!
연습생 때 형이나 누나들에게 데뷔하고 나면 힘들단 얘기를 정말 많이 들었거든요.
그리고 저는 쉬는 날에도 연습하러 가요. 힘든 일이 아니에요. 당연한 거고, 그 안에서 재미를 느껴요.
쉬려고만 하는 게 팬들에게도, 저한테도 못할 짓이란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쉬지 못하기 때문에 투정을 부릴 이유가 없죠. 오히려 더 부지런해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나일론 2012 9월호)
"공백기 4개월 중에 해외 나가는 날 빼고는 다 연습실에 나갔어요. 일요일에도요! 그냥 놀고 누워있고 장난치더라도, 연습실에 나가서 하는 게 좋아요."
(2009년 6월 아시아경제신문)
지금 3시간 정도의 시간이 난다면
음, 더워서 산책은 싫고, 그냥 연습실에 갈 듯. 숙소보다 편하다. 오랫동안 연습을 했던 곳이고, 좋은 친구들도 많아서 편하다. 날씨가 조금 더 시원해지면 바닷가로 고고싱.
(2010년 8월 인기가요 매거진)
현재에 감사함을 느끼며, 어제보다 오늘이 더 행복하다.
(2010년 인기가요 8월호 매거진)
마음이 나쁜 사람이 싫어요.
일단 결국은 원하는 걸 하게 되는 것 같아요.
Q. 파피용에서 태민씨가 가수 활동하는 데 어떤 교훈을 줬나요?
일단 거기서 딱 기억에 남는 말이 "불가능할지 몰랐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라는 말이 있어요.
저는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뭐든지 될 거라고 항상 생각하고 읽었어요.
(091205 슈퍼주니어의 미라클)
민호 : 태민이 아냐?
온유 : 태민이라고 생각해요. 엄청 열심히 해서, 5명이 함께 안무 연습을 할 때, 마지막까지 반복하는건 태민이에요. 다들 안무도 태민이한테 배워요.
(일본잡지 ~Rock STAR vol.4~ PART.2)
내게는 지금 꼭 해야 되는 일이 있고 지금은 그 일을 열심히 하는 게 우선이다.
때론 밖에 나가서 놀고 싶을 때도 많다. 하지만 내게는 지금 꼭 해야 되는 일이 있고, 그건 이미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하고 싶었던 일이다. 지금은 그 일을 열심히 하는 게 우선이다. 노는 건 나중에 시간이 있을 때 해도 늦지 않다. 연습생이었을 땐 정해진 귀가 시간이 있었는데 다음날이 휴일이면 다들 갈 때까지 몰래 숨어있다가 혼자 춤 연습을 하곤 했다. 소속사에는 집에 무사히 도착했다고 거짓말을 하고 말이다.(웃음)
(데이즈드 2010, 1월호)
'산소 같은 너' 때까지만 해도 많이 불안했죠. 저도 알아요.
대형 기획사 소속의 연습생 생활에 대해 이젠 누구나 짐작하는 것들이 있죠. 적응하지 못하거나 외로움을 타거나, 그러진 않았어요?
특별히 외로웠던 적은 없어요. 오히려 춤이나 노래가 잘 안 돼서 고민했던 적이 많죠. 사실 전 노랠 아예 못할 줄 알았어요. 노래를 해본 적이 거의 없었거든요. 어릴 때부터 춤만 좋아했고, 연습생 시작했을 땐 변성기라 보컬 드레이닝도 거의 못 받았어요. 데뷔하기 직전에 잠깐 트레이닝 받았는데 음을 못 잡고 박자도 못 맞췄어요. 사람들도 나는 노래를 아예 못 부르는 애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좀 서운하기도 했어요. 그래서 데뷔한 후에도 계속 연습, 또 연습했어요. '산소 같은 너' 때까지만 해도 많이 불안했죠. 저도 알아요.
(GQ Korea 10월호)
만나보고 싶은사람, 그리고 그에게 첫번째로 물어보고 싶은게 있다면요?
쫌 웃긴가요? 하느님
네?
시간 날때마다 성당 가거든요. 모든걸 알면서 왜 그렇게 하시는지 묻고 싶어요.
(나일론 2010 8월호)
이건 팬분들을위해
4년이 넘도록 변치않고 저희에게 끊임없는 지지와 사랑을 보내주시는 바로 여러분들입니다
저희의 음악을 전세계의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는 것도 참 감사하지만,
내세울 것 없었던 신인이었을때부터 저희를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시던
우리나라의 팬분들이 많이 소중하고 누구보다 애틋합니다
저희가 전세계 어디에 가있더라도 저희안에 이렇게 든든한 믿음을 품게 해주신
대한민국의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SHINee 2st CONCERT 편지낭독 中)
1차출처 샤이니태민 2차출처 http://www.taemmunity.com/
저희는 이렇게 멋진 사람을 좋아합니다 여러분
샤이니 이름만큼 빛나는 사람이네요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3&dirId=302140101&docId=169406846
퍼옴
태민멘탈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