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초 윤두준"참 이게 뭐라고 우리팬분들 너무많이 고생한것같아서 어떻게보면 야속하기도하고 미안하기도한데 어쨌든 여러분들이 노력해주셔서 주신 상이니까 너무나 감사하게 받겠구요(중략) 뷰티여러분 너무너무나 고맙고 사랑해요"
1분 43초 손동운"뷰티고마워요 (재차) 고마워요"
2분 53초 윤두준카메라에 트로피를 들어보이며 입모양으로 고마워.
손동운 트위터
용준형 트위터
윤두준 트위터
이기광 트위터
양요섭 인스타그램 (모바일캡쳐본이라 크기 양해 부탁드림)
난 비스트 팬들이 제일 부럽더라... 이렇게 팬들생각만 하는 그룹도 많지는 않을거임.
이거 말고도 팬사랑은 넘쳐나는데 전부 캡쳐했다가 날밤샐것같아서 그냥 최근것만 캡쳐함...
나 에프엑스 정말 좋아했는데... 열심히 스밍돌린것도 조금 후회되기도 하고.
찬열이랑 썸을타든 사귀든 친하든 상관은 없는데 '이 영광을 엑소에게' 는 조금 심하지 않았나...
어쨌든 설리. 비스트 좀 보고 배웠으면 좋겠음...
비스트 SNS 캡쳐본이 글내용의 절반이라 비스트채널에 올려요...
비스트 화이팅 부러운 뷰티분들도 화이팅 에프엑스도...화이팅
+수정합니다.
아무생각없이 제 생각을 표현하려고 썼던 글이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게될줄 몰랐습니다...
일단 전 에프엑스팬임을 알리구요.
'이 영광을 엑소에게'로 한참 실망했을때 활동시기가 가장 비슷하고 팬사랑으로 유명한
비스트분들 팬인 뷰티분들이 부럽다는 취지로 글을 썼던 거에요.
진짜 설리가 비스트분들한테 팬들을 위하는 마음을 조금이라도 배웠으면 하는마음이있긴했지만..
뷰티분들, 혹은 설리를 응원하는 다른분들 기분나쁘셨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이틈을 타 자기가수 치켜세운다던가, 왜 설리를 끼워넣냐며 욕하시는 분들 오해말아주셨으면해요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