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7년차 접어드는 비앞임니당
처음 빅뱅 좋아했을때가 초딩때였는데 내가 벌써 나이를 엄청 먹었군요
그냥 요즘 뭔가 오글거리지만..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는 시기 여서 옛날 생각이 많이 나는데
내 첫 팬질이 빅뱅이었고 이렇게 오랫동안 팬질 할 줄은 몰랐는데 벌써 이렇게나 시간이 많이 지낫네요..
뭐 스캔들이라던가 의혹들 같은거 지금 생각하면 그땐 어떻게 탈덕안하고 쭉 이어져왔나 싶기도 하고..
공카에서 급친만들고 채팅하고 놀고 ㅈㅣ금 공카는 다 죽엇지만..
추억이지만 원걸이랑 맨날 같이 연말시상식때 엮는다고 열폭하고 그랬던 것들도
앨범 사려고 줄 서서 기다린것도 12시 땡 치면 음원 나오는거 기다리다가 다운 받고 듣고
티켓팅 하려고 네이버 시계 켜놓고 대기타고 콘서트 가서 급친들 만나고 이벤트 참여하고 사진도 찍고 진짜 재밌었는데
헝헝 그냥 빅뱅 보고 싶다구요
요즘 엑소라는 애들이 그렇게나 잘생겻던데... 흡
근데 난 빅뱅이 더 좋아요
이 만은 추억들을 ㅂㅓ릴수업어ㅠㅠㅠㅠㅠㅠ흡
그냥! 빅뱅 컴백까지 좀만 더 참고 기다리자구요! 비앞화이팅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