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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뿌잉이는요

댓글 조나 달아서 제 알림의 반이 걔라서 다른 댓글을 찾아볼 수가 없어서

살짝 화가 나기도 하고 아 이런 자기가 귀엽다고 해주니깐 정말로 귀여운줄 알아서

발닦고 쳐 자라고 해주고 싶은데 이런 막내라서 이뻐해야 하는데

점점 못나지고 있는 느낌임. 하튼 넌 못난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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