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조리원에서있었던일

슈맘 |2013.08.10 23:17
조회 1,474 |추천 2
안녕하세요ㅠㅠ 방금 너무너무 창피한일을 겪고와서 멘붕상태로 글을써요....편하게 음씀체로갈께여ㅠㅠ
조리원에서 수유시간마다 인터폰으로 콜해줌 산모님~ 수유하러오세요!열심히자고있다가 콜받고 비몽사몽으로수유실로 달려갔음손닦고 수유쿠션메고 해맑게 아기를 기다리고있었음 방긋근데 아무리기다려도 아기를 주지않는거임 잉??선생님~ 저왔어요~!!^^선생님들이 날 이상한눈으로 쳐다보길래느낌이 쎄했음.. 설마...ㅜㅜ산모님~전화안했는데요~!으악!!!!!!!!!!!!!!!!!!!!!!!!꿈속에서 전화받은걸 실제인줄알고허겁지겁 달려간거임ㅠㅠ너무창피해서 아... 그렇구나..하고 나가려고했는데조리원선생님들 다 빵터지고ㅠㅠ내일되면 난 인기스타가되겠지?>ㅠ<꿈꿨나봐 어떡해~!!꺌꺌꺌한순간에 이상한여자가됐심ㅠㅠ오메 쪽팔려!!!!!!!!!!!!시간을거스르고싶다!!!!!!!!!!!!!!허공에 발차기 수만번하고ㅠㅠ으헝이제 수유하러 어떻게가지ㅜㅜ님들도 꿈이랑 현실이랑 착각한적있음??나이제어떻게해야됨ㅠㅠㅠㅜ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