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만은..

아직도 니가 울면서 나에게 헤어지자고 한 목소리가 머리속에서 떠나가질 않아...

이건 아니잖아..

나만 니 기다리는 것 같고..

결국.. 닌 나를 안잡을거라는거 이거 하나는 확신하지

잘살고... 행복해야되

 

나는 니 기다릴꺼야... 다시 돌아와줘... M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