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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페 소설꺼리 하나줄게 각색 잘해봐

해리포터 |2013.08.11 11:48
조회 51 |추천 0

어느 홈피에 올라와 있는 글중 1부

 

 

때는 2030년 봄이다.

우리나라는 지금것 몇십년간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 국가로 남아 잇엇지만,

몇년전 북한이 도발하엿지만 단 하루만에 북한을 초토화 시킨후 국민의 염원인 통일을 하엿으며,

 

그이후 나는 강원도 설악산 일부에서 해안을 매립한 기지까지 연결된 특수공작대 사령관이다,

매립한 해안의 크기는 여의도 30배 크기로 세계에서 가장 큰 인공적인 육지다,

그것은 국가를 위한 국가특수공작대(가칭,공작대) 사령관으로 부임한지 2년이 되엇다,

 

특수공작대란 전 세계적인 국가안보를 담당 하고,

국가의 위기를 제압하는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특수요원들만이 훈련과 근무 하는 곳이다.

핵 무기는 물론이며 최신 모함과 첨단으로 만들어진 각종 무기를 생산하는 곳이기도하다,

 

규모가 큰 만큼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기지중 기지로 손꼽힌다,

근무 하는 요원  8천명과 무기생산 시스템이 완전 자동화지만 무기생산 기능직 2쳔여명 잇다.

모든 요원들은 예전에 영화속 주인공인 람보를 능가 할 정도의 최고 요원들이다.

 

충분한 자유와 인권은 보장되지만 임무를 부여 받는 요원들은 최고의 실력을 보여준다,

물론 국가적으로 최고의 예우를 갓추기 위해 막대한 자금을 충당한다,

그런한 자금을 충당 하기 위해 국제적인 테러 역시 이곳에서 제압하며,

 

전 국가들이 유엔을 통해 분배금을 지불하기 때문에,

우리나라로선 사실상 별다른 자금이 들지 않는 특수공작대다.

근무자들은 남자수가 많지만 여자요원들도 3천명에 육박한다.

 

물론 남녀요원들은 사랑을 속삭이는 요원들은 자유로운 사랑을 할수 잇다.

그러나 주어진 업무에만 지장 없는 한 모든 것이 자유다,

이러한 규칙은 요원들이 더욱 엄격히 지키고 잇다,

 

그리고 어느 직장보다 몇배가 많은 연봉때문에 수많은 자들이 지원하지만,

엄격한 심사와 고난도 훈련에 합격해야만 근무가 가능한 곳이다.

현 군인들과 더욱 엄격한 법률이 자체적으로 마련된 곳이기도 하다.

 

예를 들자면,

반란 같은 하극상은 이유를 막론하고 즉석에서 총살형 시킨다.

그러나 요원들 스스로 법률을 잘 지키는 요원들이라 처벌 받는이는 지금까지 없엇다,

 

그러던 어느날,

내가 잇는 설악산 내 기지는 밤새 너무나 많은 비가 내리던 날이다,

그날은 다른때와 달리 유난히 많은 벼락을 동반한 날이다, 

 

하지만 기지는 그 어떠한 천제지변도 막을수 잇는 곳이기에 아무런 염려는 하지 않는다,

수십년만에 이렇게 많은 비를 동반한 벼락은 처음 잇는 일이다.

그렇게 많이 내렷던 비는 언제 그랫나 하듯이 안개가 유난히 자욱한 조용한 아침이 되엇다,

 

한치 앞을 바라 볼수 없는 자욱한 안개를 바라보는 요원들은 입가엔 미소가 흐른다.

나를 소개 한다면 국가특수공작대 사령관 이 동석이며 나이는 47세,

프랑스 외인부대를 나와 여러나라에서 특수훈련만 받앗던 나다,

 

그러던 세월이 어느듯 20년,

결혼후 2남1녀를 둔 한 가정의 가장이기도 하다.

간부들이나 요원들은 관사와 아파트형 주거지가 잇기 때문에,

 

본인이 원하면 언제던지 기지내에서 생활 할 수 잇다.

나 역시 관사에서 생활하지만 부하들의 자유로운 생활을 보장 하면서,

주말엔 가족과 함께 지내기 위해 시내에 잇는 집으로 간다,

 

그리고 이곳의 특수성 중 하나는,

정부로부터 위성에서 다운 받는 것이 아니라,

자체적으로 위성을 개발하여 우중공간에 발사 하엿기에 여기서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또한 모든 첨단 장비를 자체적으로 생산하고 움직이는 곳이다.

정부에서 할수 없는 것은 이곳에선 가능하다,

한마디로 최첨단으로 이루어진 작은 국가라고 본다면 편 할 것이다.

 

금요일엔 오전 근무만 하면 토 일요일을 포함 하면 한주 근무는 끝난다,

단 임무가 주어진 요원들은 날짜와 시간에 관계 없이 임무를 완수 해야만한다.

아침엔 유난히 자욱 햇던 안개가 사라지고 아주 많은 날씨로 변햇다,

 

난 근무를 마친후 집으로 가기 위해 기지를 나선다.

부관과 함께 정문을 나와 2분가량 달렷는데 이상한 일이 벌어진 것이다.

그것은 평소 넓고 한적한 큰 도로가 어디로 가버렷는지 눈을 의심 할 정도엿다.

 

길을 잘못 들엇나 싶어 운전요원과 부관이 살펴 보앗지만,

틀림 없이 산속에 잇는 길은 조그만 우마차 정도의 길이 전부다.

나와 요원들은 너무나 의이가 없어 현실이라 한동안 멍하니 숲속만 바라본다.

 

도무지 믿기지 않아 두리번 그렷지만 역시 예전의 도로는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고 산사태가 난것도 아니엿며 모든 것이 정상적인 것은 분명하다,

한동안 살펴 보앗지만 도무지 알수가 없어 다시 기지로 들어간다,

 

여기서 공작대의 계급을 살펴본다,

계급은 정부군과 똑 같은 모양의 계급 문장이지만,

정부군과 다른 색인 황금색 계급이며 사병이 없는 부사관 계급부터 시작된다.

 

제복은 검정색 바탕에 얼룩무늬가 썩여 잇는 제복이다,

신발은 정부군 처럼 검정색 특수한 군화다.

그러나 제복과 군화는 특수한 물질로 만들어진 가볍고 안전을 요하는 방탄물질로 제작되엇기 때문에,

총알이나 포탄 파편 그리고 칼날이 들어가지 않는 특수물질로 만들어진 제품들이다.

 

난 황금별 다섯개를 가진 원수급이며 직책은 국가특수공작대 사령관이다.

파워는 우리나라에선 대통령이 잇지만 나는 유엔산하 소속이라 각국 수장들과 동일한 위치다.

공작대 사령관직은 우리나라에서 선출 하는 것이 아니라 유엔에서 각국 정상들이 선출하는 자리다,

 

그러다 보니 외국 순방길엔 국가원수급 대우를 받는 것이 당연한 일이다.

유엔은 물론이고 전세계가 인정하는 거대 기지의 사령관인 나엿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현 군법처럼 공작대에서 관리하는 범죄자는,

 

공작대 자체 법정에서 신속히 처리하여 설악산에 잇는 특수범죄 교도소에 수감된다.

그것은 공작대의 사항이 외부로 누출 되엇으는 안되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우리가 관리하는 범죄자는 어느 누구도 관여하지 못하지만,

 

유일하게 우리나라 대통령의 제의가 들어오면 신중히 받아드린다.

하지만 다른 어느나라 원수라 할 지언정 직접적으로 관여 할수도 없지만,

관여 하지 않는 것이 통상 예로 되어 잇다,

 

기지로 들어와 요원들에게 어떻게 된일인지 상세히 파악 하라는 명령을 내렷다,

그러나 요원들 역시 아무리 살펴 보앗지만 이상한 광경 일뿐 그 어떠한 도로는 보이질 않는다.

요원들은 현실을 파악하기 위해산정상을 비롯한 넓은곳까지 수색하엿지만,

 

예전의 빌딩등 그어떠한 것도 보이지 않는다는 보고다,

참으로 믿지 못할 신기한 일이 벌어진 아침이다.

하는 수 없이 특수 제작된 공작대 차량은 좁은 도로지만,

 

언제 어디선 자유자제로 움직이는 차량들이 많이 잇다.

그러한 차량으로 숲속에선 그다지 빠른 속도는 아니지만 수십명의 요원들과 숲속을 달린다,

방대한 수색을 햇지만 역시 우거진 숲속 작은 도로가 전부며 색다른 흔적을 찾아 볼수 없엇다.

 

이상한 현실을 파악하기 위해 멈추지 아니하고 한참동안 수색을한다,

그러자 얼마나 달렷을까 인기척 소리가 들리는 것이다.

인기척이 나는 곳으로 천천히 다가가니 농부인듯 몇사람이 농사일을 하면서 중얼 그리는 소리다,

 

분명히 예전엔 이곳 어디에도 농사짖는 사람이 없엇는데 이상한 일이엿다,

허긴 지금 현실도 이상하긴 하지만 도무지 무엇이 어떻게 된 일인지 알수가 없다,

보다 가까이 다가가 농부들의 모습을 자세히 바라보니 또한번 놀라지 않을수 없엇다,

 

분명히 우리와 같은 종족임은 분명하게 느껴지는데,

생김세는 그렇다지만 옷이나 농기구등이 마치 고전속에나 볼수 잇엇던 농기구며,

사람들이 입고 잇는 옷은 정말 보기더문 초라한 옷차림이다,

 

나는 혹 고전영화 촬영을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도 해본다,

나는 혼자 느끼기엔 도무지 이해가 안된다,

''부관,''

 

''네,각하,''

''요즘도 저런차림으로 영화촬영 하는가,''

''네,요즘은 저러한 촬영은 하지 않는데 아마도 아주옛날 사극이라 그런모양입니다,''

 

''허허,나원참,,''

''......................''

''저기 잇는 사람들에게 도로가 어디 잇는지 알아봐,''

 

''네,알겟습니다,''

''.................''

난 서울서 온 엑스트라들이라 믿고 부관과 함께 사람들에게 다가가,

 

''지금 영화촬영 중입니까,''

그러자 우리를 발견한 사람들은 무척이나 놀라는 모습을 볼수가 잇엇다,

''갑작이 도로가 없어 졋던것 같은데 어찌된 일인지요,''

 

''.......................''

부관의 말에 아무런 말이 없는 사람들은 뒷걸음으로 스스히 물러난다.

 

''하하,우리는 도독도 아니고 산적도 아닌데 왜 그러세요,''

''.......................''

그러나 사람들은 무척이나 겁 먹은 표정으로 뒤돌아 황급히 도망을 치고만 것이다.

 

난 황당하게 느껴 말문마저 열리지 않는다.

''부관,''

''네,''

 

''일단 기지로 돌아가,''

''네,각하,''

기지로 돌아온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뭐가 뭔지 알수가 없엇기에 하늘을 한번 바라본다,

 

기지내에선 예전과 같이 무전기나 전화 그리고 모든 장비가 똑 같이 작동한다, 

나는 아무런 의심도 하지 않은체 아내와 아이들이 잇는 집으로 전화를 햇지만 통신두절이다.

이상한 것은 지금것 이러한 일이 단 한번도 없엇던 일이다,

 

간부들을 긴급소집 한후 보다 많은 요원들과 더욱 상세히 수색 할것을 지시한다.

지시를 받은 요원들은 만약을 위해 중장비까지 동원은 물론이며,

예전 아파치 헬기보다 몇배나 위력이 넘치는 라이온 복스란 헬기 몇대까지 동원된 수색이다.

 

하지만 수색 결과는 처음과 다름이 없엇다,

나를 비롯한 간부들은 고심에 빠지면 차후 논의가 계속 되엇고,

수색 또한 계속 되엇다,

 

그러자 수색중이던 요원들에게 인근 사람들과 옛날 성벽을 발견햇다는 무전이 왓다,

우리는 또다른 사람들을 만나야만 실마리가 풀릴것이라 생각 햇기 때문에 급히 그곳으로 달려간다,

수색힘과 합류를 한후 수색팀이 알리는 곳을 망원경으로 살펴보니 정말 단장된 께끗한 성벽은 아니지만,

 

분명히 에전의 성벽과 같은 성이 보인다,

그리고 성벽 앞을 분주하게 움직이는 사람들 모습도 보인다,

우리는 혹 모를 일을 대비하여 그곳으로 천천히 다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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