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2분용 글입니다!! 꼭좀 읽어주시구 해답좀 !!!ㅠㅠㅠ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2주되가는데
사겼던지는약 3년다되갔구요
2주전에 헤어졌어요 그전에도 많이 싸우고 헤어지고 그랬는데
여자나이는 26살이고 제가이는 21살입니다..
모두다 술때문이였어요 여자가 술때문에 거짓말치고 술때문에 싸우고
술만먹으면 사람이 달라졌어요 항상 기억도 못할정도로 마시고
일주일에 술자리 기본3~4번에
한번 마실때 많이 마실땐 2.3병까지 먹고 그정도마시면 기억을못합니다..
건설업회계경리쪽 일을 하는데 건설쪽이 유흥이 쌔다곤 아는데 거짓말까지 하면서 먹고
사람의심하게 만들고 걱정하게 만들고 다음날엔 항상 저만 화나있고
그런생활이 반복되면서 사람이 질리고 짜증이 났습니다..
그런데 술만 안먹으면 다봐줄수있는 여자거든요 그런데 술을 너무나 좋아하고 즐깁니다..
3년 사귀면서 합의점도 찾아보려고 했지만 항상 못지키고 얼마 안가서 반복이였구요
그래서 서로 점점 소홀하게되고 그러다보니 사랑도 식은듯합니다
헤어진날에는 피시방을 가서 게임을하다가 여자친구가 그만 가자고했을때
제가 "게임중이라서 한 10분만 기다려달라고 끝나고 가자고" 말했는데
괜히 안그러던애가 뺨을 툭툭 치면서 "가자고 나가자고" 이러길래 "
아 왜이래 하지마 이거끝나고 가자고"
차분히 말했는데 자꾸 신경건들면서 툭툭치면서 그러던것이 아니겠습니까
평소 그런행동하는애도 아니고 표정또한 장난하는 얼굴이 아니라 일부러 화내게 하려는 그런의도
인것마냥 행동해서 화가나 욕도 하며
"그럼 니혼자 가라고 뭐하는짓이냐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 그럼 연락하지마라 헤어지는거다 하고 나가버리더군요"
그리고 저도 화가나서 그때당시엔 아진짜 헤어져야지하고 저도 피시방에서 나와 집으로갔습니다
한 40분후에 어디냐고 전화가 오던구요
그런데 이미 집가는 버스를 탔는데 그제서야 전화해서는 다시오라고 그러는겁니다
사람 똥개 훈련하는것도아니고 안그렇습니까...화가나서 이미 난 집가는버스탓고
못돌아간다 그러지말고 너도 집에 가고 내일 보자 라고 말을했는데
여자친구는 " 됬다 너지금가면 그냥 헤어지는거다 진짜 헤어지는거다 "
라고 말하더군요
저도 한숨쉬고 짧게 생각을 해봤지만 그때 당시엔 저도 너무 어의없고 화가나서
알았다 그렇게 하자 나도 못견디겠다라고 한뒤에 끈고
그렇게 헤어진겁니다..
그런데 3일전에 그녀의 친구들로부터 자꾸 나랑헤어진지도 모르고
너얘랑 헤어졌니 라고 자꾸 전화가 오는것이 아닙니까..조용히 잊고있엇는데 그전화가
온뒤로 자꾸 신경쓰이고 미치겠습니다 잘견디고 생각안하고 버티고있었는데 그여자애친구들이
전화해서는 진짜로 얘랑 헤어진거냐며 진짜 이제 마음없는게 맞냐고 확인차 전화를 해서
물어보는데 전화로는 " 그렇다 나이제 마음없고 전화안했으면좋겠다 마음 정리하고있다 " 라고
자신있게 말은했는데 그뒤로 자꾸 소식듣고싶고 .그녀의 카톡엔 " 마실게요 느낌아니까 "
라고 쓰여져있는데 그거보면 괜히 짜증나고 나랑헤어지고 이제 헌팅이라던지 나이트 유흥을
맘껏 즐기고잇겠구나 라고 생각하니까 너무 화가 나고 그렇습니다.
물론 헤어질때는 너무나 싫었고 잘버티고있었는데 그여자 친구들이 전화해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통화한뒤로 미치겠습니다.. 왜이러는걸까요 그저 외로움 떄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