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일주일전쯤만 해도 너무 귀엽고 이쁜베비들만
있었는데 조용히 보는동안 안좋은일도 생기고
이상한 글도 있고
음 내가 12명 좋아한다는 글도 올렸는데
안타깝다...ㅠㅠ
이번 일은 그냥 난 노코멘트하겠음...
오빠들은 내인생의 일부분이고 애기들은 내가 무지 이뻐라 하기에 안타까울뿐...그냥 위쪽에서 잘해결되길 바랄뿐이다.
그래도 12명 다 좋구!
두팀 다 힘내길!!!
글구 그냥 팬질 좀더한 선배로써
베비가 잘못한일도 아닌데 사과보단
난 조용히 비에이피 응원하면서
그냥 전에 앨범낼때와 똑같이 아님 더 열심히!
스밍돌리며 활동에 도움주는게
최선인거 같은데? 아닌가??
나이가들고 많이 겪을수록 뭔가 욱하는걸 줄이고
참을성있게 잘 해결하는 스킬이 쌓인거같다ㅎㅎ
시간이 흐르면 나중에 힘든일이었지만
잘이겨냈다고 웃으면서
비에이피랑 베이비는 하나라고
이야기하면서 웃는 날이 오길 바래~~
힘들게 이겨낸만큼 단단하고 끈끈해 지길 바래ㅋ
요즘 음악방송 본방사순 바빠서 못하지만
나중에 밤에 보면 흐뭇하다ㅋ
베비들 힘내고 웃으면서 애기들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