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보세요. 성격을 님들이 직접적으로 겪으면서 안것도 아니고방송에서 조금 자기들 마음에 안드는거 보이니까자기 아는사람의 누구가 자기 아빠의 친구의 누구가 라는 형식의 인증도 없는 익명의 글을 믿고
쟤는 글러먹었느니 멘탈쓰레기느니 단정짓는거죠.오래된 에프엑스 팬으로써 수상소감에서 엑소언급한것, 런닝맨에서 차오니마라는 단어를 사용한것, 이미 저도 마음이 문드러질대로 문드러지고 속상했습니다.그래도 이런일때문에 도를 지나치면서 까지 욕하고 부모님까지 욕해야할 필요가 있을까요?설리는 얼굴을 믿고 고생도 안하고 쉽게 쉽게 산다는말,솔직히 많이 기분 상했습니다.설리도 어릴적부터 연기하고 가수가 되기 위해서 연습 많이 하면서 고생했을겁니다.여러분이 좋아하는 가수들이 데뷔전에 하던것처럼요.그런데 하루가 지날수록 판에는 설리를 욕하고,깎아내리는글들이 몇백개의 추천을 받고 거의 점령하다시피 욕설과 인신공격이 난무하는 글들이 올라옵니다.이곳이 전형적인 안티카페인지 모든 사람들이 보는 공간인지 구분이 안갈정도입니다.설리가 누가봐도 이건 잘못했다 하는 내용에 대해 비판하는건 달게 받을수 있지만,추측성이 난무하고 욕설이 난무한 글을 보면 기분이 상하고 눈살이 찡그려집니다.설리를 무조건 적으로 좋은눈으로 봐달라는게 아닙니다.그저 부모님을 욕하고,수치스러운 인신공격을 하는등 도를 지나치지는 말아달라는 부탁을 드리는 것입니다.부탁드립니다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