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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만 읽어주세요

여기에 설리 많이 싫어하시는 분 많은거 아는데,그냥 너무 무작정 까이고 있단 생각에 몇글자 적어봅니다. 이 글이 태클 받을수도 있다는거 아는데요, 그저 제 생각이니 너무 뾰족하게 말 안해주셨으면 합니다. 평소에 그냥 눈팅 하고 있던 사람인데, 그 설리가 마이크 켰다고 하는 사진 있잖아요. 그 마이크 뒤에 달려있는거 만지는 사진. 어떤 관점에서 본다면 '아, 이게 키고 있는거네?' 하지만 다른 관점. 지극히 정상 생활을 할때 바지가 혹은 치마. 옷이 불편하다면 한번쯤은 손이 가지 않나요? 그 사진 보고 그 생각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팬분들이 많아지면서 자연스레 내 가수는 다른 여가수랑 있으면 안돼. 싫어. 이런 분들이 계셔서 그럴텐데, 원래 설리분은 희철분과도 같이 잘 어울리고 찬열분과 다를 바가 없이 그렇게 가까이 웃으면서도 지내는 사이입니다. 하지만 그 찬열분과는 같이 있단 이유로 너무 욕을 먹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에스엠 같은 경우는 슴콘이다 뭐다 하며 같이 하는 행사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에스엠 내 가수, 그룹 사이에 친하신 분들도 있고요. 그저 생각나는대로 적는거라 횡설수설 하는게 많습니다. 너그러이 이해 해주셨으면 합니다. 저도 엑소 팬이긴 하지만 팬의 관점이 아닌 그저 평범한 시선으로 바라본 걸 몇글자 적어본 것이니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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