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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꼭읽어라두번읽어라ㅡㅡ)

내 친구 중 한명이 작년인가 데뷔했음ㅋ그때 조카 기대에 차서 드디어 데뷔한다고 설렌다고 난리난리ㅋㅋ나도 너무 기뻣음 옆에서 힘든거 다 지켜봤으니깐 애가 포기하고싶다고 할때도 있었고
근데 아 울컥하넼ㅋㅋㅋㅋㅋㅅㅂ저번에 걔한테 연락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고싶다고 왜그러냐니깐 누가자기를 지켜보는거 같다더랔ㅋㅋ뭔말이냐고 하니깐 사생이 무섭다니 팬이 아니라닠ㅋ팬때문에 힘들줄은 몰랐다고 하더라 나진짜너무슬펐닼ㅋ애가 힘들어도 울지는 않았는데 전화중에 우는거같더라 내가 우냐고 물어보니깐 안운다고 꼴에남자라고;진짜 안쓰러워 미칠뻔했어 니들정신차려 그런다고 니들 오빠들이 좋아할거같음?눈길이라도줄거같아?아니얔ㅋㅋㅋ혐오한다진심;충고하는데 그만둬정말 비비씨는 이만하면 알아들을거라고 생각됨 내친구있는 그룹채널에 내가 이글쓰니깐ㅋㅋㅋㅋ니가친구면 내가오바마딸이다 이지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답없어걔들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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