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내 남자가 될 수도 없으니
차라리 좋은 여자만나서 알콩달콩 백년해로하라고 행쇼 외쳐주는 게 낫지 않음?
괜히 비뚤어져서
'에라이 평생 독거노인 해라 이새끼들아' 라고 생각하면 그건 블락비건 연옌에 대한 팬심이 아닌거임
그냥 욕심인거지
정말 팬이라면 행쇼는 외쳐줘야하는거 아님?
힘든 시기에 함께 있어줬으니 내 유일한 것이더ㅣ어야한다는 욕심을 가지고 있으면 오히려 본인이나 블락비에게 힘들 뿐임
그니까 우린 울면서 행쇼를 외쳐줍시다...☆★